단체소개
㈜ 아도르따요는 이지혜, 안병구에 의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대표 이지혜는 NYU에서 뮤지컬 작곡을 전공했으며 조나단 라슨 어워드를 수상했고 미 드라마티스트 길드의 펠로우로 선정된 바 있으며 토니상 수상자 윌리엄 핀과의 작업 등을 통해 뉴욕타임즈 등 권위있는 매체에 수차례 거론된 바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이러브유>, <맨오브라만차>, <위키드>, <킹키부츠> 외 수많은 뮤지컬들의 번역, 개사와 <첫사랑>, <고궁 대장금>, <미녀는 괴로워>, <더데빌> 등의 작사, 작곡 등에 참여했습니다.
이사 안병구는 삼성 멤피스트로 선정되어 UCLA 대학원 연극과에서 연출과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공연예술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LaMama 극장(NYC)의 상임연출/이사입니다. 뉴욕(미), 스폴레토(이탈리아) 밀라노(이탈리아) 등 세계 곳곳에서 배우, 연출, 디자이너 등 다양한 형태로 수많은 공연에 참여해 왔습니다.
저희는 국내외에서 다년간 축적된 전방위적 공연 경험을 살려 한국의 건강하고 발전적인 공연문화발전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창작 뮤지컬 <무한동력>은 저희의 첫걸음입니다.
작품소개
□ 작품 개요 및 메시지
메가히트 영화 <신과 함께> 원작자 주호민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들, 청소년, 그리고 가족의 갈등과 화합을 <꿈> 이라는 대주제안에서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 무조건 현실을 긍정하기 보다는 주어진 현재 안에서 버틸 수 있는 위로를 주고자 한다.
□ 시놉시스
수자, 수동 두 고교생 자녀를 둔 홀아비 괴짜 발명가 한원식이 ‘무한동력기관’을 만들고 있는 이상한 하숙집에 입주한 취업준비생 장선재. 취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그에게 원식은 ‘자네는 꿈이 뭔가? 정말 대기업에 가는 게 꿈인가?’ 묻지만 선재는 불가능한 기계의 완성을 꿈꾸는 원식을 이해할 수 없다.
기다리면 면접에서 불합격한 선재. 영원히 돌아가지 않을 것 같은 기계에 사회로 들어가지 못 할 것 같은 자신을 투영하며 분노한다. “무한동력, 너는 실패야. 너도 나처럼 영원히 돌아가지 않을거야!” 그 말 때문이기라도 한 듯이 원식은 기계에서 떨어져 혼수상태에 빠진다.
선재는 원식의 무한동력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한다. 그리고 그의 무한동력이 다름 아닌 삶 자체였음을 받아들인다. 또다시 면접에 들어간 그에게 면접관은 묻는다. ‘무한동력? 그게 돌아갈 거라고 믿나?’ 선재는 대답한다. ‘무한동력은, 이미 돌아가고 있습니다.’그 순간, 거짓말처럼 원식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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