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는 신뢰를 만들며 성장하겠습니다.
2016년 설립한 제작사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는 영화와 공연을 사랑하는 관객들을 위해 탄생한 회사입니다. 다양한 콘텐츠만큼이나 다양한 관객들을 마주하며 치열한 도전을 계속해나가고 있습니다. 수 많은 창작진들과 훌륭한 씨앗을 보듬고 키워가는 작업으로 더 다양한 문화의 지평을 확대하고, 최고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를 벗어나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나가며 세계의 문화에 기여하는 회사가 되고자 발판을 확대해나가며 늘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통해 도약하겠습니다.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는 관객분들을 위해서 일하는 보람과 성취를 기억하며, 삶의 가치를 창출한다는 일념으로 언제나 진지하게 자리하겠습니다. 늘 최선을 다해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작품소개
’- 작품특징
이 세상… 특히, 자신의 힘으로 세상의 폭력과 맞붙기에는
턱없이 힘이 모자란 어린 시절엔 어느 누구도
폭력의 그늘아래 있어서는 안된다.
인간의 마음은 정말로 하나일까?
옛날에도 그랬겠지만 지금처럼 복잡한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더구나 거의 대다수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그럼 내 안의 마음이 여러 개라면 내 안의 인격은…
정말 단 하나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 시대, 분열된 자아를 가진 한 인간의 모습을 통하여
어린시절 가해진 폭력이 얼마나 인간에게 잔인할 수 있는지
얘기해보고자 한다.
- 시놉시스
“오직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기억을 조각내 버린 소년.
그 기억의 퍼즐을 맞추는 순간, 잔인한 진실과 마주한다!”
2001년, 런던의 작은 사무실을 두드리는 노크 소리.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인형의 죽음]의 작가인
‘유진 킴’의 사무실에
보조작가 지망생인 ‘싱클레어 고든’이 찾아온다.
‘유진’은 전날 밤 자살을 기도한 연쇄살인범이 쓴 유서를 내밀며
‘싱클레어’에게 글을 만들어보라고 한다.
유서를 읽은 ‘싱클레어’는 ‘자기 안의 괴물’이라는
이야기를 쏟아내다가 문득 「인형의 죽음」의 실제 모델이
‘조안 시니어’가 아니냐고 묻는다.
당황한 ‘유진’을 향해 ‘싱클레어’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사람처럼 반응하며
「인형의 죽음」을 통해 알려진
‘오필리어 살인범’의 시작점을 파헤치는데…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는 두 남자의 인터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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