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작품명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장르 뮤지컬

장소Y-Theatre

지역동북아시아 > 홍콩 > 홍콩

사업구분K-뮤지컬 로드쇼

페스티벌K-Musical Road Show

마켓

투어기간2017-11-28 ~ 2017-11-28

관련홈페이지http://www.youthsquare.hk/

주소Hong Kong, Chai Wan, 青年廣場LG1/F

단체소개

"철학의 부재는 전략의 부재를 낳고, 전략의 부재는 결국 대중의 외면으로 이어진다.“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는 1996년에 설립된 콘서트, 뮤지컬 등의 공연기획, 제작 및  음반사업,  매니지먼트  등  여러  사업영역을  가진  복합엔터테인먼트  회사로써, 조용필,  윤도현,  김제동  전국투어콘서트  등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00여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는 조용필, 케이윌 등의 콘서트 사업을 진행하며, 이 공연들로  인터파크  창립  이래  콘서트  부문  판매율  1위,  5년  연속  전석  매진의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3년 故김광석의 노래로 만들어진 대형창작뮤지컬 ‘그날들’을 제작, 그 해 ‘더 뮤지컬어워즈’,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창작뮤지컬상, 극본상, 연출상을 수상하며 작 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뮤지컬 ‘아랑가’와 ‘나와 나 타샤와  흰  당나귀’를  통해  신인  창작진  발굴과  창작뮤지컬의  위상을  높였으며, 2017년에는 연극 ‘보도지침’을 흥행시키며 대한민국 대표 창작작품 회사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앞으로도 대중들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여 대한민 국 뮤지컬 시장을 더욱 활성화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뮤지컬 ‘그날들’의 공연 실황 OST 제작과 함께 ‘그날들, ‘거리에서’, ‘널 사랑 하겠어’ 등의 유명 작곡가 김창기, 배우 유준상의 음반을 제작하며 음반 사업까지 그 영역을 확장시켰으며,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고 있 습니다.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대중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연 을 만들기 위해, 빠르게 변하는 현대 사회를 수용하며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작품소개

한때 뜨겁게 사랑했던 한 시인을 못 잊어 평생을 그리워했던 기생 자야.
최고의 모던보이에서 농장 노동자가 된 백석.
그들의 시와 사랑 이야기가 다시 태어난다.
백석의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에서 모티브를 얻어 자야와 백석의 사랑 이야기를 새롭게 각색한 작품. 자야 김영한 여사가 백석을 만나 뜨겁게 사랑하다 안타깝게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그때 그 과거로 여행하는 이야기이다. 대부분의 가사와 대사는 백석의 시를 차용하여 만들어졌다.

시놉시스
뜨겁게 사랑했던 한 시인을 못 잊어 평생을 그리움 속에 산 기생 자야.
세월이 흘러 어느덧 백발의 노인이 되어버린 그녀의 앞에 돌연 옛 사랑이 나타난다. 말쑥한 정장 차림의 모던 보이 백석이 나타나 자야에게 함께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 한다. 백석의 손에 이끌려 ’고향’으로 떠난 두 사람은, 어느새 젊고 예쁜 옛 시절 모 습 그대로다.
고향의 란이에게 청혼했다 거절당한 백석은 친구 손에 이끌려 기방을 찾게 되고, 그 곳에서 젊고 아름다운 자야를 만나 첫눈에 반한다. 란이에게 거절당하며 돌려받은 오 리를 자야에게 사랑의 징표라 쥐어주며 밤을 보낸 그들은 어느새 둘 만의 살림을 시 작한다.
한편, 란이와 친한 동무의 결혼 소식에 시무룩한 백석에게, 자야는 새 넥타이를 메어 주며 결혼식에 다녀오라 말한다. 가난한 시인 백석은, 그런 자야에게 미안하기만 하 다. 결혼식 참석을 위해 저 멀리 통영에 다녀온 백석은 자야에게 그 언젠가 바닷가에 함께 가자고 말한다.
자야는 돈을 가지러 떠난 백석을 기다리며 생계를 위해 기생 노릇을 다시 시작하고, 어느 날 어김없이 남은 밥 좀 없냐며 찾아 든 백석과 서로의 사연을 가둔 채 나란히 밥상에 앉는다. 그때, 기차 경적 소리가 울리고… 이제 진짜 자야에게 돌아가야겠다 는 백석 앞에,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분단의 현실이 놓여진다. 지금까지 자야를 찾 아왔던 백석, 이 모든 것은 자야의 환상인 것이다.
백석은 자야에게 영영 돌아오지 못하고, 늙어 버린 자야는 당시 천억원 가치의 대원 각을 법정 스님에게 시주한다. 그 대원각이 바로 지금의 길상사가 된다. 길상사에 앉 아 졸고 있는 늙은 자야에게, 푸른 양복을 말끔히 차려입은 젊은 백석이 나타나 그때 완성하지 못했던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는 ‘나처럼 천한 여성을 한 시인이 사랑해서, 한 줄 나타샤로 만들어준다면 기꺼이 그렇게 살겠다.’ 며 평생을 바친 여인의 이야기이자, 그 여인의 기억 속에 녹 아있는 시인 백석에 대한 이야기이다.


*영상 저작권: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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