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재)서울예술단(이사장 유희성)은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국공립예술단체로서 1986년 ‘88서울예술단’으로 출범했다. 3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지켜온 서울예술단은 매년 4편의 창작공연 제작을 통해 대한민국 창작공연의 산실 역할을 해왔다. 정기공연을 통해 신작 개발 및 레퍼토리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교류사업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사절 역할을 하는 동시에 지역공연을 통해 국민의 문화향수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교육사업 및 다양한 창작 작업을 통해 공연예술 인력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작품소개
인간의 죽음 이후 저승 세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담은 웹툰으로
공연, 영화, VR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재탄생한 한국 대표 흥행작
<신과함께_저승편>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작가 주호민)으로 한 뮤지컬 작품이다. 웹툰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이 2015년 초연되었고, 영화 <신과함께_죄와벌>이 2017년에 제작되어 웹툰, 뮤지컬, 영화 모두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공연은 일곱개의 지옥에 대한 매력적인 구성,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진실된 메시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릭터, LED 스크린으로 지옥의 이미지를 구현한 독창적 무대미술로 화제를 모으며 매 공연마다 높은 객석점유율로 흥행에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죽어서 망자가 된 소시민 김자홍이 저승의 국선변호사 진기한을 만나 49일간 7개의 저승 관문을 통과하는 저승 이야기와 저승차사 강림이 억울하게 죽은 원귀의 한을 풀어주는 이승의 이야기가 교차된다. ‘착하게 살아아 한다’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메시지를 담아내었으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바탕으로 공연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시리즈로 제작되어 2019년 6월 <신과함께_이승편>을 공연한다.
* 영상 저작권: (재)서울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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