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Global Contents’를 기획, 개발하는 라이브(주)이다. 창작 뮤지컬 <랭보>,
<마리퀴리>, <팬레터>, <마이
버킷리스트>, <총각네 야채가게>, <파라다이스
티켓> 과 연극 <임대아파트>, <행복 배달부 우수씨>, 영화 <시간 위의 집>, <리스펙트> 등 다양한 창작 뮤지컬과 영화를 기획, 제작하였다.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는 2017년도부터 중국 라이선스 공연(상해문화광장)을 성황리에 진행, 2019년 13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영화(중국 영화사 마스터스 차이나)로도
기획, 개발하고 있습니다. 라이브㈜는 창작 뮤지컬 지원 프로그램인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스토리작가 데뷔 프로그램’으로 신인 및 기성 창작자의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국내 공연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컬(Global+Local) 뮤지컬콘텐츠 창작 활성화에 기여 하는 프로젝트이다.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를 기획, 개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공연소개
"<마리 퀴리>는 라듐을 발견하고 노벨상을 수상하지만, 라듐의 위해성으로 난관에 빠진 과학자 마리 퀴리의 갈등과 고뇌, 그리고 극복을 통해 꿈을 향한 신념을 이야기한 작품이다.
시놉시스
1902년, 프랑스 파리. 부부이자 과학자 동료인 아내 ‘마리 퀴리’와 남편 ‘피에르 퀴리’. 둘은
오랜 연구 끝에 새로운 방사성 원소 라듐을 발견하고, 노벨물리학상을 받는다. 그들의 친구이자 사업가인 ‘루벤’은
라듐 상품화를 제안하고, 이후 생산된 다양한 라듐 제품들에 사람들은 열광한다. 어느 날, 퀴리부부 실험실에 라듐 공장 여직공 ‘안느’가 찾아온다. 라듐을
이용해 작업하던 여직공들이 죽어가고 있으니, 라듐의 위해성을 밝혀 달라는 안느. 명예를 위해 침묵하고 싶었던 마리는 제 몸에 직접 피폭까지 해가며 위해성 실험을 계속하는 피에르와 끈질기게
대립한다. 피에르는 루벤을 상대로 한 여직공들의 재판에 나가 증언하지만, 루벤의 계략으로 휴정 중 사망한다. 이 사건으로 절망에 빠진 마리는
피에르가 남긴 실험 노트의 메모를 통해 라듐의 새로운 가능성(방사선 치료법)을 확인하고 다시 실험을 시작하는데…
창작진
(작가) 천세은, (작곡) 최종윤, (연출)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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