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소개
그루잠 프로덕션은 전 세계에 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콘텐츠 개발
및 유통을 목적으로 하며, 다양한 국제교류를 통해 국내외 단체들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한국 문화예술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국내외에서 ‘다원예술 및 환상예술’을 기반으로 한 공연 및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으며, 2014 인천세계마술연맹 아시아 대회 주최·주관, 2015년 리미니세계마술연맹
세계대회 자문, 2018년 부산세계마술연맹 세계대회 총괄운영(기획·연출)을 포함해, 세계 곳곳에서 공연, 축제, 컨벤션, 방송 등의 에이전시 및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2013년 6월부터는 한국출신의 세계적인 마술사, 연출·제작진이
참여하여, 미스터리와 서스펜스를 오가는 SNAP(스냅)을 포함해 다양한 공연을 제작중이며,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Asian arts awards 대상 수상, CINARS 비엔날레
공식 초청작 선정, 브로드웨이 42번가 유명극장 New Victory 극장 공식 초청 등의 성과를 거두고,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호주 등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 소개
스냅(SNAP)은
온 가족, 전 세계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공연으로,
2016~2017년 총 46여회에 걸쳐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헤럴드, 스카츠맨 등 많은 영국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평론지 브로드웨이 월드는 만점인 별점 다섯 개와 함께 2016에든버러축제 3300여개의 공연중 ’탑6 공연’에 올려놓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안
아츠 어워드에서 아시아 공연 중 최고의 공연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프로덕션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스냅은 신기한 현상과 다양한 장르들을 결합해 동화적인 감성의 초현실주의적인 장면을 만들어 내고 그를 통해 관객들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무대 환상을 체험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2017. 8월, 제 70주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3번째로큰 규모의 극장에서 수차례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2018년 9월에는 홍콩 국제 아트 페스티벌 행사중 샤틴타운홀 대극장에서 4회공연을 전석매진했으며, 11월 세계최고 명성의 아트마켓인 캐나다의 CINARS에서 공식 쇼케이스에 선정되 큰호응을 받았다. 현재는 미국,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호주 등으로 부터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공연 진행에 대해 논의중에 있다.
공연은 장난을 좋아하는 기이한 능력을 가진 트릭스터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봉인된 문을 만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들은 우연한 계기로 문의 봉인을 풀고, 그 문을 통하여
플로리스트, 연금술사, 오드볼, 드리머 등 많은 인물들과 만나고, 그들의 삶에 개입하면서 작은 변화의
씨앗을 뿌립니다. 그리고 이러한 여행을 이어가던 중 그들 역시 시간과 공간을 문을 통해서 헤어지게 되며
이 세계를 떠도는 여행자가 자신들 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사진 저작권: 김형준
*영상 저작권: 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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