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극단 후암은 연출가 차현석이 창단한 극단으로 2001년 <눈내리는 밤> 기획, 연출, 제작을 시작으로 <사랑, 영혼, 그리고 춤>, <미래를 향하여>, 연극 <충주시대>, <흑백다방>, <칸사이 주먹> 등 다양한 작품들을 기획·제작·연출하고 있는 창작 집단이다.
2011년 오페라 <햄릿>으로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과 월전문화재단상, 2013년 <맥베스-미디어 콤플렉스>로 대한민국연극대상 신인연출상을 수상하였고, 연극 <흑백다방>은 2014년 2인극 페스티벌 작품상, 연기상, 희곡상, 2015년 서울연극인대상 우수작품상, 2015년 일본 타이니알리스 페스티벌 특별상 수상 등 국내외 유수의 연극제에서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작품소개
<흑백다방>은 한국 사회의 정치적 상황으로 인한 개인의 상처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사용해 현실감을 더한다. 사회 구조적 모순과 불안정한 정치 상황 속에서 겪은 개인의 심리적 갈등을 깊게 파고들어 시대의 아픔을 위로한다.
부산 남포동의 흑백다방, 네모난 테이블과 LP판, 전화기에 서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난다. 이곳은 다방주인이 손님을 상담하고 치료해주는 곳으로 유명하다. 다방주인 아내의 기일, 어떤 손님이 다방을 찾아오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2014년 '한국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연기상, 희곡 상을 받은데 이어 2015년 '제2회 서울연극인대상'에서 우수작품상, 연기상, '일본 타이니 앨리스 페스티벌' 특별상, 2016년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라이터상, 베스트 연기상, 2018년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연출상, 프로듀서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였으며 각종 연극제에서 상을 휩쓸고 있다. 2014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일본, 터키, 영국, 미국 등 전세계적으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Photo Copyright : 극단 후암
*Video Copyright : 극단 후암








.jpg)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