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뿌리자레코드 (오마르와 동방전력)

작품명Walking Miles - 오마르와 동방전력의 아프리카 투어

장르  전통음악

장소Palais Tazi

지역아프리카 > 모로코 > 라바트

사업구분해외아트마켓 참가지원

페스티벌

마켓Visa For Music

투어기간2018-11-04 ~ 2018-12-04

관련홈페이지https://visaformusic.com/

주소17, rue Ibn Oudari - avenue jean jaurès - quartier les orangers, (A côté du lycée lalla Nezha et de l’UMT), Rabat 10060 Morocco

단체소개

오마르와 동방전력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다국적 밴드이다그 멤버들의 출신만큼이나 다양한 음악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는데월드 뮤직특히 북아프리카의 사헬 지방(사하라 사막부터 남쪽 수단 지역에 이르는 영역을 뜻함)의 음악과 덥이나 아프로 비트 같은 음악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멤버 각자가 모두 다른 음악과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것들이 모두 모여 이들의 음악에 직접적으로 나타난다모로코 출신인 오마르(Omar)와 이집트 출신인 와일(Wael) 10년 전 그들의 모국인 북아프리카를 떠나 한국에 정착하기까지 그들과는 다른 문화생활음악을 접하고 경험하였다밴드는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났다오마르의 곡에 와일의 리듬이 만나 항해가 시작되었다그들의 음악적인 길은 의심할 것 없이 같은 방향을 행해 있었다그 후 제주 출신 기타리스트 오진우(전 윈디시티솔로 활동)와 전라도 출신 베이시스트 태히언(레게 뮤지션싱어송라이터 활동)이 밴드에 합류하여 밴드 사운드에 조화를 이루기 시작하였고더 나아가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이 펼쳐지면서 현재의 유니크한 밴드 사운드를 이루어냈다요즘 같은 글로벌 시대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를 여행하고 다양한 문화 속에서 함께 문화 융합을 만들어가는 시대에서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한쪽으로만 얽매지 않는 것이다밴드 동방전력의 음악은 뮤지션의 삶과 외지인으로써 겪게 되는 다양한 경험과 애환이 담긴 이야기들의 반영이다.

 

작품소개

"Walking Miles" 저 남쪽 제주도의 한 어촌 마을에서 사막의 블루스와 아프로비트 그리고 그나와족의 트랜스한 리듬에 영향을 받은 노래들이 탄생했다작고 오래된 그 집에서 영감을 받은 오마르는 노래를 만들기 시작했고얼마 후 와일이 그 위에 리듬을 더하게 되었다그 이후 기타리스트 오진우와 베이시스트 태히언이 합류하면서 오마르와 동방전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노래의 이면에는 자유고독노동신명이 기본적으로 깔려있다.



*사진 저작권: 배태호

*영상 저작권: 신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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