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김소라

작품명비가 올 징조 (A sign of rain)

장르  전통음악

장소Alfredo Kraus Auditorium

지역유럽 > 스페인 > 라스팔마스

사업구분해외아트마켓 참가지원

페스티벌

마켓Womex

투어기간2018-10-23 ~ 2018-10-30

관련홈페이지https://www.womex.com/

주소Avda. Príncipe de Asturias, s/n, 35010 Las Palmas de Gran Canaria, Las Palmas, Spain

비가 올 징조

타악 연주가, 연희자, 그리고 즉흥음악가인 김소라는 모든 소리와 리듬을 바탕으로 한국적인 감성을 표현한다. 여성 연희단 노리꽃을 시작으로 월드뮤직듀오 벗에서 연희와 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쉼 없이 독창적이고 모던한 스타일로 한국의 타악을 표현하였다. 한국 장단의 세계화를 실현시키기 위하여 전통장단의 해체, 타 장르와의 협업을 통하여 감각적인 리듬을 표현하고 실험하고 있으며 해마다 한국과 해외 각국을 오가며 타악 음악이 주는 에너지와 예술성을 갖춘 연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두드림 속에서 빛을 찾고 생동감 있는 타악 연주로 동시대의 감각을 리드미컬하게 표현하는 그녀는 국악타악계의 쇼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Womex18<세계월드뮤직엑스포>에 공식 초청되면서 세계가 주목하는 타악 연주자로서의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연주자로서의 굳은 신념과 깊은 철학을 바탕으로 세상의 모든 리듬과 소통하기 위하여 고민하고 끊임없이 연구한다.

 

단체소개

이희문컴퍼니는 소리꾼 이희문을 주축으로 성악, 기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인 집단이다. 이희문은 방대한 레퍼토리의 보고인 경기민요(한국 경기도 지역의 토착민요)를 모티브로 장르의 융합을 시도한 공연을 만든다. 그는 한국예술계의 변방에 놓인 전통성악을 공연의 중심으로 끌어와 자신만의 소리로 관객에게 노래를 듣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사진 저작권: 송광찬

*영상 저작권: 김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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