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okA’는 ‘파괴자’라는 의미로 기존의 정형화된 형식이나 틀을 깨고 창조적 파
괴를 통하여 새로움을 추구하는 프로젝트 베이스의 크리에이티브 팀이다. 새로운
형식과 내용의 실험적인 예술작품으로 "세상을 한번 바꿔볼까?"하는 진취적인 의
미도 담고 있다.
공학을 전공한 연출가와 건축을 공부한 기획자가 주축이 되어 프로젝트를 중심
으로 참신한 스탭 및 배우들을 구성한다. 작품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은 바가 정해
지면, 그 주제에 대해 다각도로 조사/연구한 뒤 실생활 속에서 실제 실험의 과정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간다.
2013년 연극<다음방으로>와 연극<베를린 알리바이>, 2014년 경기문화재단의
별별예술프로젝트에 선정된 다원<씹을거리를 가져오세요>, 2015년에는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에 선정된 다원<어닝쑈크>와 연극<상하이 알리바이
>, 2017년 다원<캇트라인>을 창작해가며 해보카 프로젝트의 예술 색깔을 점점
더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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