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감독 김 현 안무가가 이끄는 아트 그룹 오방 (Art Group Obang)은, 아티스트들과 신체를 주축으로 보다 다양한 표현의 방법을 모색하여 동시대, 탈 장르적 예술을 고민하는 예술집단입니다.
활동 초반에는 한국과 미국, 유럽에서 활동하는 현대무용단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뉴욕에 기반을 두고 한국 전통 무용의 곡선, 미와 정서에 현대무용의 호흡법을 가미하여 새로운 작품을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실험극, 아동극과 서커스, 뮤지컬 등의 개발에 참여하며, 다양한 작품활동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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