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하땅세’ 의 뜻은 ‘하늘을 우러러보고, 땅을 굽어보고, 세상을 살펴본다’ 이다. 하늘부터 땅 끝까지 세게 간다는 정신으로 작품을 만드는 젊은 극단으로, ’맨몸’으로 연극에 임하는 용기와, 땀과 창의성의 힘을 알고 있는 극단이다.
가족극 <세상에서 제일 작은 개구리왕자>, <붓바람>을 포함하여, 연극 <하땅세>, <타이투스 앤드로니커스>, <천하제일 남가이>, <파리대왕>, <파우스트 I+II>, <오버코트>, <위대한 놀이> 등의 걸출한 작품들이 만들어졌으며, 이 작품들은 모두 언제라도 국내외에서 공연이 가능한 레퍼토리 극으로 탄탄하게 자리 잡고 있다.
더불어 2014년에는 연극 <붓바람 BRUUSH>으로 France 태양극장, Avignon OFF,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공연하는 등 해외 무대에서의 역량도 넓혀가고 있다. 에딘버러 페스티벌 시상식에서는 The Asian Arts Award 부분의 최고상인 Winner-Best Production에 한국 연극 최초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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