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밴드 둘다는 가야금과 해금 연주자로 구성된 듀오이다. 바다와 하늘의 큰마음을 담고 있는 윤동주의 동시 『둘 다』(1937)에서 착안해 역사와 사람의 감정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해외 뮤지션, 여러 장르의 보컬과 콜라보레이션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으로 ‘너와 나’, ‘우리와 그들’, ‘둘 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작품소개
밴드 둘다는 한국 전통예술과 역사를 소재로 작품을 선보인다. 판소리, 굿 음악, 제주도를 비롯한 각 지역의 토속민요, 조선시대 가사 등을 바탕으로 음악을 만들고 역사적 사건(제주4·3)을 모티브로 그 시대의 사랑과 아픔을 노래한다. 현재를 비추는 전통과 역사, 그리고 그 세월을 지나온 사람들의 감정을 담아 관객에게 전하고자 한다.
*사진저작권: 2018년 정동극장 <청춘만발>
*영상저작권: 사운드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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