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브러쉬 씨어터는 전 세계의 모든 아동과 청소년들이 그들의 사회, 경제, 지리적 배경이 어떠하든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는 이 시대의 아동 청소년을 미래의 관객이 아닌 오늘날의 관객으로 대하며 존중합니다. 문화예술이 그들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아이들을 위한 문화적 가치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창립 초기부터 우리 공연의 국제시장 진출을 목표로 달려왔습니다. 공연 제작 및 기획, 유통에서 투어까지 전과정을 통틀어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문화권의 어린이, 가족관객, 관계자들을 염두하고 작업합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과, 극장으로부터 브러쉬 씨어터의 공연 레파토리 초청이 이어지고 있고 아트마켓과 플랫폼을 통한 국제 시장 진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품소개
풍성하고 다양한 악기 연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가족음악극!객석 뒤에서부터 불어오는 으슬으슬 바람소리, 커다란 대야 속 첨벙첨벙 시원한 물소리, 망가진 비디오테이프가 들려주는 숲의 소리!무대와 객석 곳곳에 숨겨져 있는 스피커와 배우들이 직접 만드는 생생한 음향효과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오감을 깨웁니다.배우들이 직접 들려주는 아름답고 경쾌한 라이브 연주는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고, 엉덩이를 들썩거리게 만듭니다. 뽁뽁이 에어캡으로 만드는 환상의 얼음나라!‘뽁뽁이’는 거대한 눈보라로 뒤덮인 설원이 되고, 선풍기 바람을 채운 비닐봉지는 투명한 얼음덩어리가 되고, 샛노란 우드보드지는 꽁꽁 얼어버린 세상을 녹여줄 햇살이 됩니다.
*사진 저작권: 브러쉬씨어터 유한책임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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