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극단 몸꼴

작품명충동

장르  거리예술

장소Casa da Cultura de Ílhavo

지역유럽 > 포르투갈 > 일랴부

사업구분센터스테이지코리아

페스티벌LEME - Circo contemporâneo

마켓

투어기간2019-12-04 ~ 2019-12-18

관련홈페이지https://www.facebook.com/FESTIVALLEME/

주소Avenida 25 de Abril, Ilhavo, Portugal

단체소개

몸꼴은 창작집단 극단 몸꼴과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몸꼴 상상력 훈련소, 문화예술 기획을 전문으로 하는 문화이끔이 꼴로 구성된 단체로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작 초기 신체와 오브제를 활용하여 사회적 맥락을 녹여내는 작품으로 연극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극장 밖 공간과 극장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생소한 언어들과의 접촉을 시도하고 실험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소외된 예술을 불러 모으는 위험을 감수함과 동시에 사회가 잊어버린 혹은 지나치고 있는 정의에 대한 반향을 일으키고자 한다.
대표작 <선동백서> <멀리 있는 무덤> <불량충동> <오르페> <리어카, 뒤집어지다> <허기진 휴식> <바퀴: 무지막지 서커스>

작품소개

사다리 하나, 반구 둘, 그리고 신체 둘! 흔들리지 않는 것은 없다.
끊임없이 흔들리는 물성과 몸짓의 충동  
충동은 극단 몸꼴 특유의 오브제-움직임 기반의 예술적 언어를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극단 몸꼴은 오뚝이의 원리로 끊임없이 움직이는 반구와 사다리의 운동성에 주목하고 이들의 물성과 함께 작용, 반작용하는 몸짓에 집중하고자 한다.
흔들리지 않는 것은 없다. 반구와 반구에 서 있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힘을 주고 힘을 받고 서로 작용하기에 계속 움직일 수 있다. 올곧이 신체와 사다리/반구의 움직임만을 통해 보이는 균형과 긴장감은 관객들을 집중시킨다. 끊임없이 흔들려야만 지속되는 삶, 초지일관 움직이는 신체의 익숙한 몸짓들은 육체를 소진해서 닿는 삶의 하루를 보여준다.

korea Arts management service
center stage korea
journey to korean music
kams connection
pams
spaf
kopis
korea Arts management service
center stage korea
journey to korean music
kams connection
pams
spaf
kopi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