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무브 댄스시어터는 2013 젊은 안무자 창작공연에서 최우수 안무자로 선정되고, 2014 (재)대구문화재단 신진예술가로 선정된 안무가 이준욱을 주축으로, 한 가지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무대에 융합하여 내면의 감정을 보다 섬세하게 표현하는 Technology In Art Company를 추구하고 있다. 사람이 느끼는 심리적인 요소를 보다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즉흥적인 무용작업과 함께 영상, 설치미술 및 연극적 요소를 한 무대 위에 선보이며, 극적인 요소를 연출하기 위해 사람들의 움직임을 연구한 후 자연스러움의 우연성과 반복성에 집중하여 인간관계에 대한 리얼한 표현과 섬세한 몸짓을 통한 현대무용 작품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미적 감성을 구체적인 몸짓으로 전달하는 것이 무용가 본연의 책무라 한다면 타 장르와의 끊임없는 소통과 이해로 표현의 깊이를 더하는 것이 과제이자 목표인 도도무브 댄스시어터는 2012년 제 4회 신dimention인작가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작품‘
대표작으로는 <4의 밤, 5의 시간>, <아주 사적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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