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그레이바이실버

작품명이터널 그레이

장르 음악 전통음악

장소Multifunctional hall GONG

지역유럽 > 체코 > 오스트라바

사업구분센터스테이지코리아

페스티벌Colours of Ostrava festival

마켓

투어기간2023-07-20 ~ 2023-07-25

관련홈페이지

주소

*단체소개
그레이바이실버는 피아노
, 보이스, 대금, 드럼의 구성으로 2016년도에 결성되었으며, 서사가 뚜렷한 작곡과 연주를 선보이는 순수 창작 음악 단체입니다. "그 누구에게나 영원히 아름다울 감동적인 음악" (2020 Journey to Korean Music - Birgit Ellinghaus_프랑크프르트 오페라하우스 월드뮤직 큐레이터)이라는 평가와 함께 음악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들은 작년 덴마크 투어, 일본투어를 성황리에 마쳤고, 2023년에는 체코, 미국, 영국, 인도, 오키나와 등의 활발한 투어가 예정되어 있으며, 수림아트랩, 신진국악실험무대, 서울문화재단 창작예술지원, 전주세계소리축제 등의 국내 활동에서도 꾸준한 작품발표를 이어왔습니다. 현대음악, 재즈, 클래식 그리고 국악을 넘어 민족음악에 깊게 영향을 받은 이들은, '독창적이면서 보편적인 아름다움'이라는 모순된, 하지만 순수한 이상을 가지고 독자적인 활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작품소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이한빈은 불치병을 얻으며, 삶의 불안과 두려움 안에서 작곡을 하며 이를 승화해 갔다. 그리고 마치 운명처럼, 그 곡들을 통해 연주자들이 모이고, 삶에 찾아온 회색이라는 낯선 색을 예술로 승화 해내며 회색 속 빛나는 은빛을 쫓는 그레이바이실버'라는 이름으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영원한 회색이란 뜻의 '이터널 그레이'는 이들의 첫 행보이자 영원토록 변하지 않을 가치인 순수예술을 표방하며 진심을 담은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Photo Copyright : 김신중
*Video Copyright : 그레이바이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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