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러쉬씨어터는 전 세계의 모든 아동과 청소년들이 그들의 사회, 경제, 지리적 배경이 어떠하든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는 이 시대의 아동 청소년을 미래의 관객이 아닌 오늘날의 관객으로 대하며 존중합니다. 문화예술이 그들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아이들을 위한 문화적 가치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작품소개
개구쟁이 콤비 우기와 부기. 두 주인공이 하얀 벽에 그려대는 낙서들은 아름다운 새가 되어 날아가고, 물고기가 되어 벽에서 튀어나오고, 증기선이 되어 진짜 연기를 뿜어냅니다. 우기부기는 자신들의 낙서에서 태어난(!) 거북이 한 마리를 만납니다. 거북이를 바다로 데려다주기 위해서 보드마카로 무장한 좌충우돌 콤비는 생애 첫 바다여행을 떠납니다.
공연이 시작되면 배우들은 화이트보드를 가지고 객적으로 들어가 아이들과 직접 만납니다. 매 공연마다 달라지는 그림의 모양들은 캐릭터의 얼굴이 되고, 배우들이 공연 중에 그리는 그림은 한 프레임, 한 프레임 스크린으로 영사되어 애니메이션으로 살아납니다. 따뜻한 일러스트와 프로젝션 맵핑기술이 이끄는 두들링(낙서)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Video Copyright : 브러쉬씨어터 유한책임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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