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프로덕션 안

작품명유토피아

장르 음악 전통음악

장소

지역북미 > 캐나다 > 몬트리올

사업구분해외아트마켓 참가지원

페스티벌CINARS BIENNALE 2022

마켓

투어기간2022-11-06 ~ 2022-11-13

관련홈페이지https://cinars.org/en/biennale

주소

*단체소개
서정민은 25현 가야금 연주자이자 작곡가이다. 한국 전통음악에 대한 깊이있는 연구와 국악 듀오 숨[su:m]의 멤버로서 올랐던 다양한 세계 무대, 지역과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창작 활동 등을 바탕으로 꾸준히 음악을 만들고, 연주한다.
특히 그녀의 관심사는 자신이 있는 곳의 환경을 살피고, 일상의 작은 순간을 포착하여 인상적인 음악으로 승화시키는 것, 다른 아티스트들과 영감을 주고받으며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에 있다. 서정민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오랜 전통 굿에서 영감받은 작품 <One, My Utopia!>2021년 초연 이후 2021 PAMS-CHOICE, 2022 CINARS BIENNALE 등을 통해 전세계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2024년 미국 투어를 앞두고 있다.

*작품소개
ONE, 나의 유토피아!
리미널리티Liminality : 평소에는 금기로 여겨지는 공간과 행위 속에서 인간이 경험하는 신성하고 종교적인 순간
전라도 굿을 통한 서정민의 무의식적 유토피아 발현! 서정민은 오늘날까지 연행되고 있는 전라도 굿을 현지 조사하며 발견한 것들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해석하여 일상과 분리된 새로운 무대(공간, 세계)을 만들어 내고, 그 곳을 관객을 초대한다. 오르간, 25현가야금, 무가, 타악이라는 색다른 조합으로 서정민이 인식하는 무의식적 유토피아의 주제 선율을 확장해나가고, “즉흥반복을 통해 마침내 유토피아를 선보이는 시간

*Photo Copyright : 서정민
*Video Copyright : 서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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