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츠레게, 싸이키델릭, 재즈, 훵크, 아프리칸 비트위에 한국적인 색채와 장단을 입히는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선보이는 ‘노선택과 소울소스’는 차세대 소리꾼 ‘김율희’와의 협연을 통하여 세계적인 보편성과 대중성을 가진 레게음악을 한국의 전통 음악의 대표적 장르인 판소리와 융합하여 각자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는 동시에 이들만이 가지는 “한국적 월드뮤직”으로 승화시키며 국내를 넘어 해외 월드 뮤직 시장의 관심을 받아왔다.
작품소개
레게와 남도 민요의 만남 - 소울, 레게, 루츠 뮤직을 연주하는 노선택과 소울소스와 남도민요로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소리꾼 김율희의 콜라보레이션, 버전(Version)은 레게, 판소리, 아프로비트, 재즈 등 장르간의 독창적인 결합과 함께 물질 문명의 시대, 공존의 미래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며 ‘레게’의 메시지와 나눔과 공존의 역사를 가진 한민족의 문화를 하나의 흥겨운 ‘리듬’으로 풀어내는 작품이다.
*사진/동영상 저작권: 오정석(동양표준음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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