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세컨드네이쳐 댄스 컴퍼니는 민간 무용단으로는 드물게 지속적이며, 열정적인 작품 활동으로 구내, 국외의 인정과 집중을 받으며 한국현대무용과 한국문화예술에 이바지 하고 있다.
작품소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세상이 우리가 요구하는 기준들에 쫓기며, 끊임없이 준비를 하면서도 안심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사람들은 자신이 준비 되었는지, 제대로 준비되어 있는 것인지 자성할 여유를 갖지 못한다. 계속해서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환경에서 서로에게 치이며 계속해서 더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을 안고 고군분투하며 살아간다. 결국 이 끊임없는 세상의 요구들에 제처 나가떨어지고 나서야 우리는 자신의 내면을 바라볼 기회를 갖는다. 자괴감과 삶의 무의미, 우울감, 오랜 ’혼자’의 시간을 지나야 우리는 비로소 자신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사회가 요구하는 준비를 하느라 바빴을 때는 바라보지 못했던 나 자신, 내면의 깊이, 그제야 자신에게 참된 질문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준비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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