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비주얼씨어터 꽃

작품명Massager (마사지사)

장르 연극

장소Greenwich Park

지역유럽 > 영국 > 런던

사업구분센터스테이지코리아-해외공모

페스티벌Greenwich+Docklands international Festival / A Focus on South Korea

마켓

투어기간2017-06-17 ~ 2017-07-06

관련홈페이지https://festival.org/gdif/

주소Great Cross Ave, Greenwich, London SE10 8QY United Kingdom

단체소개

‘비주얼씨어터 꽃’은 시각예술과 공연예술이 통합된 시각연극 Visual Theater를 추구하는 공연예술단체이다. 2000년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The School of Visual Theater’에 재학 중이던 이철성과 김진영에 의해 창단되어 국제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시각예술적 재료와 연극적 재료 그리고 음악적 재료를 통합하여, 삶의 깊이를 탐구하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 거리와 일상의 공간 등 일상을 예술적 공간으로 만들고자 노력해 왔다.
연출가 이철성은 먼저 시인으로 등단하여 문학과지성사에서 두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다. 비주얼씨어터 꽃, 체험예술공간 꽃밭의 대표로 국제적으로 공연을 발표하며 ’탁월한 시각연출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작품소개

종이처럼 부서지기 쉬운 당신..., 당신을 안아주는 시간!

한국, 스페인, 영국, 러시아, 폴란드!
그리고 세계의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시민 공동체 퍼포먼스 ‘마사지사’!
설치와 퍼포먼스가 통합된 ‘예술 치유 공연’!

워크숍을 통해 거리의 마사지사로 육성된 시민 공연자들이 거리의 시민들을 손님으로 받아 종이를 덮고 특별한 종이 마사지를 해준다. 이윽고 몸 형태 그대로의 종이인간들이 태어난다. 종이인간들은 살아나 그 원형인 시민과 극적인 감정적 드라마를 펼치고, 바람, 물, 불 등에 의해 소멸을 맞이한다. 참여한 모두가 인간의 나약함을 안아주고 그 의미를 되새겨 보는 특별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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