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예술무대산은 인형이 배우로써 무대 위에서 숨 쉴 수 있도록 생명을 불어넣고 인형극이 가지는 가능성과 인형극의 문법을 발견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창작하는 단체이다. 2001년 창단된 이래 인형과 오브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으며, 공연 뿐 만 아니라 교육, 체험, 전시 및 국제교류 등을 통해 다각적이고 복합적인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도에 ‘손 없는 색시’ 로 인형극으로서는 최초로 남산예술극장 시즌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주목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보다 다양한 관객개발을 시도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인형을 매개로 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시각효과의 끊임없는 진화를 통해 관객에게 즐거움, 감동, 여운을 제공하고 나아가 삶의 화두를 제시하고자 한다.
작품소개
전쟁의 포화 속 어린 ’달래’가 꿈꾸는 판타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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