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소개
더튠은 전통 타악기, 해금, 보컬, 건반, 퍼커션으로
구성된 4인의 여성 뮤지션들이다. 국악기, 중동악기, 건반, 목소리
등의 어쿠스틱 사운드 조합의 흥미로운 사운드로 국악, 재즈, 컨템포러리, 집시음악을 넘나들며 자유롭고 경계가 없는 음악을 연주한다. 국악에
뿌리를 두되 그것에 갇히지 않고, 발칙한 실험을 하되 전통을 놓지 않는 묘한 줄타기를 통해 동양의 오묘한
아우라를 공연에 담아내는 것이 더튠의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작품 소개
‘길가락유랑’은 더튠의 가장 대표적인 래퍼토리이다. 삶의 길을 유랑하면서 만난 인상적 순간을 더튠의 음악으로 풀어낸다. 전통
타악기·해금·보컬·건반·퍼커션 구성인데, 더튠만의 음색을 입힌 실험적인 창작음악을 선보인다. 국악기, 중동악기, 건반
등 어쿠스틱한 소리의 조합으로 국악, 재즈, 컨템포러리, 집시음악 등 장르를 넘나들며 경계 없는 음악을 들려준다.
*사진 저작권: 이승천
*영상 저작권: 이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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