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극단 배낭속사람들은 인간이 살아가며 경험하고 느끼며 사회 속에서 드러나는 주제와 소재를 찾아 인류에 끼치는 영향과 환경을 2009년부터 창작작품으로 구성해왔다. 공연의 일반적인 공간을 벗어나 다양한 표현 방식을 통해 거리, 공공장소, 대안적 공간에서의 시도한다. 그리고 신체를 통한 움직임, 도구, 소리, 마임, 이미지를 이용한 총체적으로 활용하여 인간의 내면과 외면적인 표현을 통해 은유적이게 표현한다.
작품소개
현대인의 절망과 부조리 고립된 인간의 소외상 등 현대인이 당면한 존재론적 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며 새로운 문학적 상상력으로 사회적 모순의 중압 아래서, 불안, 개인의 고독, 무력, 인생의 부조리 등의 감각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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