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시나브로 가슴에 (SIGA)

작품명이퀼리브리엄 (Equilibrium)

장르 무용

장소Park Encantos do Sul

지역중남미 > 브라질 > Capivari de Baixo

사업구분센터스테이지코리아-국내공모

페스티벌Dança em Trânsito

마켓

투어기간2017-08-15 ~ 2017-08-28

관련홈페이지https://www.dancaemtransito.com.br/

주소R. Gen. Osvaldo Pinto da Veiga, 1 - Centro, Capivari de Baixo - SC, 88745-000 Brasil

단체소개

시나브로 가슴에(Company SIGA)는“조금씩 조금씩” 춤을 통해 우리 삶과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재영, 안지형, 권혁 3명의 안무가를 중심으로 단체 구성원들의 다양한 움직임과 사고를 하나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공동작업 형태의 작업방식을 추구한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작품마다 새로운 시도와 모험에 도전하며 “조금씩 조금씩” 춤의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고자 한다.

작품소개

평형을 사회적 의미로 바라본다.
인간은 모두가 평등하며 위치와 상관없이 동등한 존재이다.
빈부격차와 인종차별, 권력을 가진 자 와 그 밑에 순응 하는 자 등등, 이렇게 우리가 속한 사회라는 곳은 배분의 불균형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불균형은 여차하면 한쪽으로 큰 힘이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게 된다. 서로 맞다투는 무질서의 과도 단계, 즉 엔트로피의 증가 상태로 돌입 하게 된다. 이렇게 맞붙은 상황은 결국엔 엔트로피의 최대치에 도달 하게 되며, 엔트로피의 최대치에서 나타나는 현상인 ‘균형’의 상태를 이루게 된다. 균형 상태는 정지를 뜻하며 정지된 상태는 안정된 질서의 형태를 띄우게 된다. 하지만 질서는 또 다른 질서에 의해 붕괴 되고 다시 엔트로피의 증가를 지나 또 다른 질서를 형성 할 것이다. 때문에 영원한 질서와 균형은 존재 하지 않는다. 언제나 혁명은 일어나기 마련이며 그 혁명으로 얻은 새로운 질서는 언젠간 다른 혁명에 의해 또다시 새로운 질서로 확립 될 것이다. 자연과 인간은 균형과 불균형의 무한 반복으로 진화 되어 간다. 우리는 이전 시간의 우리보다 진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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