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안무가 김경신은 움직임을 탐구하는 과정을 안무의 기본적인 요소로 본다.
움직임과 사물과의 관계 또는 사람과 움직임의 관계를 새로운 이미지 연출을 통해 표현한다. 복잡한 모호성을 단순화 하려는 작업이 움직임의 탐구 과정을 통해 안무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추상적이지만 직관적이고 모호하지만 누구나 상상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고, 그러한 이야기는 작품 속에서 궁금증을 확신으로 바꾸는 과정을 발견 할 것이다
작품소개
우리는 과거의 여러 사건들을 다양한 형태로 기억한다.
이러한 추억은 과거에 만들어졌으며 현재의 순환 구조와 함께 존재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특별한 사건을 일상의 기억으로 변형시킬수 있으며 기억은 무대라고 불리는 공간으로 이동시킴으로써 특별하고 익숙하지 않은 사건으로 재구성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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