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러쉬 씨어터는 전 세계의 모든 아동과 청소년들이 그들의 사회, 경제, 지리적 배경이 어떠하든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는 이 시대의 아동 청소년을 미래의 관객이 아닌 오늘날의 관객으로 대하며 존중합니다. 문화예술이 그들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아이들을 위한 문화적 가치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창립 초기부터 우리 공연의 국제시장 진출을 목표로 달려왔습니다. 공연 제작 및 기획, 유통에서 투어까지 전과정을 통틀어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문화권의 어린이, 가족관객, 관계자들을 염두하고 작업합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과, 극장으로부터 브러쉬 씨어터의 공연 레파토리 초청이 이어지고 있고 아트마켓과 플랫폼을 통한 국제 시장 진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품소개
동생이 너무나도 갖고 싶은 꼬마대장 대성이. 아빠와 힘을 모아 엄마를 설득해보기도 하고 울어 도 봤지만, 엄마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대성이와 엄마, 아빠는 할머니 산장에 놀러 가게 된다. 아기돼지 달봉이도 만나고 할머니의 따뜻한 미소에 한껏 들뜬다. 달봉이를 동생 삼아 장난치는 대성이에게, 할머니가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건 바로 깊은 산 속에 살고 있는 동자 셋을 웃겨주면 동생이 생긴다는 신비로운 이야기.
말하는 꽃들과 움직이는 나무들이 사는 깊은 산 속, 동자들을 찾아 떠나는 꼬마대장 대성이와 달봉이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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