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피아니스트 박미연과 타악기연주자 박재천으로 이루어진 듀오 “미연&박재천”은, 수년 동안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즉흥음악 연주 그룹으로 자리를 굳혔다. 실험적인 프리 재즈와 국악, 현대 클래식, 록 음악의 핵심을 모두 아우른 이들의 음악은, 지난 10여 년 동안 수많은 공연을 통해 21세기형 즉흥음악의 새로운 대안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 이는, 미국의 재즈에 아시아의 독특하고도 깊은, 그리고 매우 직관적인 정신세계를 접목해 만든, 놀랍도록 참신한 형태의 예술로 한국의 전통 판소리, 샤머니즘 음악 그리고 사물 놀이를 익혀 한국적이면서도 새로운 음악적 요소를 유럽 현대 음악과 재즈 음악에 포함시키고 있다.
작품소개
대만에서 진행되는 코리안 포커스 무대는 미연&박재천의 듀오 연주와 대만 전통음악가들과의 협업연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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