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동양표준음향사(노선택과 소울소스)

작품명노선택과 소울소스 Meets 김율희 - 두 뿌리

장르  전통음악

장소Teatro La Cupula, Parque O`higgins

지역중남미 > 칠레 > 산티아고

사업구분센터스테이지코리아-해외공모

페스티벌Festival En Órbita

마켓

투어기간2018-11-20 ~ 2018-11-28

관련홈페이지http://www.festivalenorbita.com/

주소Fábrica 1503, Santiago, Región Metropolitana, Chile

단체소개

동아시아의 오랜 사상 철학을 바탕으로 Roots Reggae, psychedelic, Jazz와 African Beat위에 한국적인 색채와 그루브까지 한 폭의 수묵담채화처럼 펼쳐 보이는 NST & The Soul Sauce .  다양한 음악적 시도로 국내를 넘어 해외 음악 관계자들 및 레게 씬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퓨전 국악 그룹 ‘Baraji’, ‘손성제 NEQ’등의 메인 보컬로 활동하며 월드 뮤직 엑스포(WOMEX) 2015 showcase에 선정되어 세계 월드뮤직 시장에서 주목 받은 차세대 소리꾼 김율희와의 협연을 통해 세계적인 보편성과 대중성을 가진 레게음악을 한국의 전통음악의 대표적인 장르인 판소리와 융합하여 각자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는 동시에 노선택과 소울소스만이 가지는 “한국적 레게”로 승화시켰다. 앞으로도 이들은 한국 전통 음악과의 협업과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통해 “새로운 음악, 창의적 음악”을 창작하는 선례와 무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


작품소개

물질문명의 시대에 공존의 미래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는 ‘레게’의 메시지를 전하는 노선택과 소울소스는 레게 음악의 탄생지인 자메이카를 넘어 나눔과 공존의 역사를 가진 한민족의 문화에 뿌리를 둔 메시지를 흥겨운 ‘리딤’으로 표현하고 있다. 대표적인 곡으로 방향을 잃은 이 시대의 서구 물질 문명에게 함께 농사짓고 나눠 먹고 살아온 한민족의 오래된 철학과 문화가 희망적인 미래를 열어 가리란 메시지를 담은 ‘조랑말을 타고’, 함께 노래하고 춤출 때 서로의 편견과 마음의 벽이 허물어진다는 메시지를 담은 ‘Sing a Song and Dance’,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무적의 독립투사였던 ’홍범도‘ 장군을 기리는 연주곡 ’Red Tiger’ 등이 있다. 단단한 저음, 다이나믹한 드럼비트의 사운드의 베이스먼트 위에 남도소리꾼 ‘김율희’의 맑고 단단한 소리와 오래된 우리의 노랫말들이 EDM, 힙합의 기원이 된 레게의 ’Dub’ Effecting이 더해져 마치 푸른 하늘에 나부끼는 거대한 태극기처럼 개운한 한국형 Reggae로 탄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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