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아프로 포커스

영국 해외공연 매니지먼트 에이전시 2010-06-16

영국 해외공연 매니지먼트 에이전시



글: 정명주 (런던대학 골드스미스컬리지 연극학과 박사과정)

영국의 공연계는 그 역사가 오랜만큼 매니지먼트와 관련된 업계의 시스템도 오랜 세월에 걸쳐 구축되어 왔다. 배우나 연주자 등 개인 아티스트들은 예술학교를 졸합하는 시점부터 에이전트와 계약관계를 이루며 활동을 시작하고, 동시에 음악인 노조(MU)나 배우노조(Equity)에의 가입을 통해 다양한 지원을 받으면서 활동한다. 이러한 개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트의 역사는 10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정착되어 오면서 직종별로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다양한 에이전트를 만들어냈다.? 극단이나, 무용단, 오케스트라 등 단체들의 경우에도 각종 관련협회와 노조와 연계하며 체계적인 계약방식과 관례를 구축해왔고, 대형 프로젝트나 해외투어시에는 이를 대행하여 주선, 운영해주는 매니지먼트 에이전시와 계약을 통해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특히 지난 10여년 간 각종 해외공연 및 국제적인 공연프로젝트가 많아지면서 공연단이나 오케스트라의 해외공연을 주선하고 대행해주는 국제적인 에이전트들이 눈에 뜨인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영국공연계의 에이전트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면서, 특히 해외공연을 주선하고 그 운영 전반을 대행해주는 투어 대행 에이전시를 두 어곳 살펴보고자 한다.

개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에이전트

영국에는 배우, 음악인, 작가, 디자이너 등 공연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걸쳐 각종 아티스트를 대표하는 에이전트가 존재한다. 대부분의 에이전트는 연기학교나 음악학교의 졸업발표 무대를 직접 방문하여 신예 예술가를 찾아나서기 때문에, 재능이 돋보이는 경우라면 대부분 학교 졸업과 동시에 경력을 시작하는 시점부터 에이전트와의 계약을 맺는다. 이러한 개인 아티스트의 에이전트의 경우, 대신 오디션 기회를 찾아내어 일거리를 찾아주는 것에서 협력관계가 시작한다. 극단이나 오케스트라에서도 오디션을 시행할 시, 대부분 전문 에이전트들에게 연락하여 배우나 가수, 연주자를 찾는 경우가 공개오디션을 시행하는 경우보다 훨씬 많다. 그러므로 경력을 시작하는 신예 아티스트의 경우, 업계의 정보가 아직 부족한 상태에서, 오디션 기회를 대신 찾아내주는 에이전트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활동범위에 있어 큰 차이를 만든다. 더구나 에이전트는 공연계약과 관련하여 협상을 대신해주고 모든 계약서류를 대행해주기 때문에 전문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에이전트가 두는 것이 상례이다.

전문배우들의 경우는 공연, TV, 영화 등 전분야에 걸쳐 하나의 에이전트와 계약을 맺고 활동전반을 대행하게 한다. 물론 독점계약을 하지 않고 여러 에이전트와 계약을 하는 것이 법적으로, 관례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연기자의 경우, 한 배역을 놓고 여러 군데 에이전트에서 같은 배우의 이력서를 넣는 것이 별로 효율적이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한 군데의 에이전트와 계약을 하는 것이 상례이다. 대부분의 연기자 에이전트는 오디션 주선, 계약대행의 업무가 주를 이루며, 한 에이전트가 수십 명의 배우나 작가를 동시 관리한다. 그러므로 일정관리 등, 개인적인 관리까지 해주는 로드매니저의 역할은 하지 않는다. 유명배우로서 로드매니저가 필요한 경우는 따로 사람을 고용하는 것이 상례이다. 연기자의 에이전트와의 계약은 구두로 약속을 하고 악수를 하면 성사되는 역사오랜 영국식 ‘신사협정(Gentleman’s Agreement)’이 아직도 많다. 서면으로 계약서를 쓰는 경우도 있지만, 어느 경우이든 공연계약금의 10% 를 에이전트가 가지고 가는 것이 관례이다. 즉, 일이 없으면 에이전트의 수수료도 없다. 에이전트가 마음에 들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 경우는 대부분 일정기간 동안(평균 두 달정도) 일자리를 구해주지 못했을 경우, 이를 이유로 해약의사를 고지하면 된다. 그리고 새로운 에이전트를 구하면, 에이전트들끼리 업무의 인수인계를 알아서 하는 것이 관례이다.

클래식 음악 연주자나 콘서트 가수, 지휘자 같은 경우에도 대개 졸업과 함께 에이전트와 계약을 하게 된다. 한 달 이상씩 한 공연에 출연하는 연기자들과는 달리 클래식 음악계의 아티스트들은 하루짜리 콘서트 등 단기계약이 많기 때문에, 복잡한 일정관리를 해주는 역할을 포함하여 활동 전반에 대한 관리를 해주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음악인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에이전트는 대개 콘서트 출연료의 10%에서 15% 정도를 수수료로 받게 되는 데, 아직 인지도가 부족하여 출연료가 적은 경우는 20%까지 받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아티스트의 에이전트는 대부분 여러 에이전트가 모여서 하나의 회사를 이루고 있는 에이전시를 이루고 있다.



1. Aurellia''s Oratorio
채플린의 딸 빅토리아 티에리 채블린이 연출하고 뷰로딕스가 투어를 대행한 서커스 공연, <아우렐리아의 오라토리아>





국내외 투어공연 매니지먼트 에이전시

1. 소형 엔터테인먼트 공연물을 위한 에이전트 ‘뷰로 딕스

컬트뮤지컬 [쇼크 헤드 피터(Shockheaded Peter)]로 유명한 영국의 인기밴드 타이거 릴리(Tiger Lillies)의 소형 뮤지컬 [성냥팔이 소녀], 채플린의 손녀인 빅토리아 티에레 채플린의 프랑스 예술서커스 공연 [아우렐리아의 오라토리오(Aurellia’s Oratorio)], 독일의 서커스/음악극 공연 [발라간(Balagan)] 등의 모든 해외투어는 함부르그에 소재한 에이전시, 뷰로 딕스(Bureax Dix)에서 대행한다. 뷰로 딕스는 카린 딕스와 안드레아 딕스, 부부가 운영하는 공연매니지먼트 에이전트로서 음악과 서커스의 요소를 담은 예술성 있는 중소형 엔터테인먼트 공연들이 세계의 주요 공공극장을 대상으로 하는 투어를 대행하고 있다. 런던의 경우 리릭 해머스미스 극장과 같이 정부지원금을 받는 공립극장이나 에딘버러 프린지 축제, 각종 페스티벌 등 비공리 예술공연장에서의 투어를 주선한다.

뷰로 딕스의 업무는 세계 각국의 공연 프로모터들을 대상으로 위에 언급한 공연을 홍보하고, 초청공연 의뢰가 들어오는 경우 , 해당 작품 및 공연단을 대신하여 공연 정보를 제공하고, 공연일정 및 계약조건을 협상하고 계약을 대행하는 것을 포함한다. 즉, 공연단은 작품의 예술적인 책임만 지며, 투어공연와 관련한 모든 홍보, 커뮤니케이션 및 행정적, 기술적 준비를 뷰로 딕스에서 대행하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공연단의 해외공연 기획팀이라고 할 수 있다.

뷰로 딕스가 대표하는 공연들은 대부분 1회 공연당 공연료가 6000유로에서 9000유로 정도의 중소형 공연물로, 대개 한 나라에서 5회 이상의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투어기회를 찾는다. 투어대행 계약을 하는 경우, 공연에 소요되는 다른 모든 경비, 즉, 교통비, 항공료, 숙박비, 퍼디엄(일비), 무대운송료 등은 모두 초청하는 극장이나 페스티벌 측에서 부담하도록 계약하는 것이 상례이다. 공연계약은 공연단을 대표하여 뷰로 딕스와 초청극장이나 페스티벌 양자간에 이루어지며, 공연수익 역시 뷰로 딕스에게 지불된다. 투어팀은 뷰로 딕스와 공연단 간에 협의를 통해 출연진을 비롯해 기술스태프, 투어매니저를 포함해 대부분 15명 안팎으로 꾸려진다. 그리고, 공연료로 받게 되는 수익금 중에서 스태프와 투어매니저의 계약금을 공제하고 난 금액의 15%를 뷰로딕스에서 에이전트 비용으로 받고, 그 나머지는 공연단이 받게 된다.

3.Deborah Colker''s Cruel 아스코나스 홀트가 투어를 대행하여 올해 UK 투어를 계획하고 있는 데보라 콜커 무용단의 신작 <크루얼(Cruel)>

이런식으로 공연료의 15%를 에이전트가 대행수수료 받는 것은 독일의 경우, 오랜 관례이다. 그러나 이렇게 투어를 주선하는 대행 에이전트로 일은 하는 경우, 특히, 뷰로 딕스와 같이 수익규모가 크지 않은 경우는 사실 수수료의 폭을 20%로 올리더라도, 에이전트 입장에서는 큰 수익을 내지 못한다. 즉, 사업적으로 수익성이 너무 약하다. 그래서 뷰로 딕스에서는 단순 투어대행에서, 직접 작품제작에 참여하는 공동제작 형식으로 협력방식을 전환하려고 시도 중이다. 특, 영국의 타이거 릴리즈와 같이 제작한 소형 뮤지컬, [성냥팔이 소녀(Little Match Girl)] 가 바로 그런 경우이다. 타이거 릴리즈의 연주자와 가수가 출연을 하고, 외부 연기자 2명을 섭외하여 음악극 형식으로 만든 이 작품은 뷰로 딕스가 작품의 기획에서부터 제작비 마련까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작품이다. 이렇게 공동제작을 한 경우는 극장에서 공연을 초청공연으로 사 갈 경우, 공연단 측과 뷰로 딕스에서 공연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수익을 절반씩으로 나눌 때도 있고, 공연단과 뷰로 딕스 사이에 수익분배를 7:3이나 6:4로 조정할 때도 있다. 또한 공연을 ‘사가는’ 극장이나 페스티벌 측과의 협상에 있어서도, 공연료를 받고 공연을 단순 ‘판매’하는 형식이 아니라, 뷰로 딕스 측에서 대관료를 포함한 제작비의 일부를 부담하고, 극장이나 페스티벌 측과 공동제작을 시행하기도 한다. 이렇게 공동제작을 할 경우에는 극장, 뷰로딕스, 그리고 공연단 삼자간에 입장수익을 분배하는 형식으로 계약이 이루어진다.

2. 세계적인 대형 공연물을 위한 에이전시, ‘아스코나스 홀트’

미국의 알빈 앨리 무용단, 독일의 스투트가르트 발레, 브라질의 데보라 콜커 현대무용단 등 세계적인 무용단을 비롯하여, 일본의 가부키, 북경오페라 공연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예술 작품들이 바비칸센터, 사우스뱅크센터에서 공연될 수 있도록 투어를 주선하는 아스코나스 홀트(Askonas Holt)는 런던의 대표적인 대형 공연에이전시 중 하나이다. 원래, 클래식 음악계의 연주자와 지휘자를 관리하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에이전시로 100여전에 설립되었으며, 세계적인 지휘자, 솔로이스트, 오케스트라의 투어를 대행하는 대표적인 에이전시이다. 한국의 예술의전당, 세종센터, LG아트센터, 크레디아 등 여러 공연장 및 기획사와도 많은 콘서트를 함께 기획하고 있다. 무용, 오페라, 그리고 인접장르의 대형 엔터테인먼트 공연까지 활동범위를 넓힌 것은 10년 정도 전 부터이다. 이렇게, 클래식 음악 에이전시이면서인접 분야의 공연물의 투어까지 대행하는 대형에이전시들이 런던에만 4-5곳 정도 있다. 대부분 세계적인 수준의 무용단, 오페라공연, 그리고 상업적인 엔터테인먼트 공연을 대상으로 한다.

4. 3.Deborah Colker''s Cruel 2

무용이나 엔터테인먼트 공연분야와 관련한 아스코나스 홀트의 업무는 투어공연의 매니지먼트와 투어공연의 공동제작이다. 대부분, 외국의 공연단이 이미 완성된 작품을 가지고 영국이나 유럽투어를 기획할 때, 현지 물정에 어둡기 때문에 공연장 섭외, 홍보, 마케팅 상의 협조를 위해 접촉하는 경우가 많다. 처음 같이 일을 하게 되는 공연단의 경우는 대개 모든 경비를 공연단 측에서 부담하고, 단순히 투어공연을 위한 업무를 대행하고 수수료를 받는다. 대개 공연수익의 10%-20% 사이로 계약하는 것이 업계의 관례이다. 기본적으로 에이전시들은 수익발생을 목표로 하는 상업적인 회사이기 때문에, 수수료는 공연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다양하지만, 공연수익이 일정 정도 수준에 미치지 못하면, 수수료를 보장받기 위해 일정 금액을 약속하는 계약을 한다. 그러나, 이미 여러 번 같이 작업하면서 공연수익 규모가 파악이 되는 파트너와는, 특히 런던이나 영국의 주요공연장에서 공연이 성사되는 경우는 단순한 투어 매니지먼트를 넘어 공동제작까지 실시하기도 한다. 미국이나 아시아 시장의 투어의 경우에는 현지의 전문 에이전시와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진행한다.

데보라 콜커 무용단의 예

브라질 무용단인 데보라 콜커 무용단의 경우에는 공연단 측에서 런던 피코크 극장을 대관을 해 놓은 상태에서 아스코나스 홀트 에이전시에 공연 매니지먼트를 의뢰해 왔다. 브라질 리오에서 이미 큰 인기를 얻으며 인기무용단으로 자리를 잡은 데보라 콜커 무용단은 공연비디오를 보내왔다. 영상으로만 봐도 공연의 예술성과 상업적인 잠재력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기에, 아스코나스 홀트 측은 투어매니지먼트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 이렇게 피코크 극장에서 개최된 데보라 콜커의 공연은, 공연단이 제작경비 일체를 부담했고, 아스코나스 홀트 측에서는 공연 홍보, 마케팅 및 공연제작관련 업무 전반을 대행하고 그에 대한 매니지먼트 대행수수료를 받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기자회견을 시작하면서부터, 브라질의 뜨거운 피를 가진 안무가, 데보라 콜커는 거침없는 말투와 열정적인 무용관으로 기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고, 과감한 신체적인 표현과 고도의 무용테크닉 등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그녀의 무용공연은 일주일내내 완전 매진을 이루며 성공적인 영국 데뷔를 했다. 그리고 다음 작품부터는, 아스코나스 홀트 측에서 영국 및 세계의 주요 공연장에 직접 연락하여 작품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투어를 직접 주선했다. 이렇게 하여 에이전시에서 직접 바비컨센터, 새들러즈 웰즈와 같은 주요 공연장과 연락하여 2-3년 마다 데보라 콜커의 신작이 런던에서 공연하게 되었으며, 올해는 신작 “크루얼(Cruel)”의 UK 투어가 성사되었다. 이렇게 신뢰관계가 구축된 공연단과의 투어 공연의 경우에는 계약방식 자체가 단순한 대행업무에서 벗어나 공동제작까지로 발전된다. 즉, 에이전시측에서 제작비의 일부(대부분 대관료)를 부담하고, 공연수익을 분배하는 형식이 된다. 즉, 제작에 있어 재정적인 부담을 공유하면서 보다 적극적인 공동제작자로서 활약하는 것이다. 영국 이외에 해외투어의 경우에는, 특히 미국이나 아시아 시장의 투어시에는 현지 정보에 밝은 그 지역의 에이전시와 협력관계를 구축하면서 공동제작을 시행하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투어대행 에이전시인 아스코나스 홀트는 독점계약을 하지 않고, 각 지역별로 다양한 단체들과 파트너쉽을 구축하면서 투어를 진행한다.

2. Aurellia''s Oratorio 2

 

아시아의 음악공연 및 무용공연까지

아스코나스 홀트의 무용 및 공연부문의 팀장인 조나싼 플레밍에 따르면, 아시아 등지의 전통적인 문화에 기반한 작품에 특히 관심을 가지고 해당 작품을 찾고 있다. 일본의 가부끼공연과 북경오페라로 시작한 유럽에 아시아 문화를 소개하려는 시도가 이제까지 좋은 성과를 보였으며, 이제는 한 발 더 나아가 다양한 전통음악 콘서트와 전통문화에 기반한 음악극 및 무용작품까지로 그 대상작품을 확대할 의도이다. 특히 한국의 경우, 국악에 기본을 둔 다양한 뮤지션들이 성장하고 있어, 그러한 젊은 음악가들과의 투어 콘서트나, 날로 발전하고 있는 현대무용단과의 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단 작품이 해외투어의 잠재성을 가지고 있다면, 영국이나 해외에서의 투어공연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비용과 수익을 고려하여 현실적인 수준에서 대행 계약을 할 의사가 있다. 계약조건은 작품의 성격과 규모, 투어 계획에 따라 매우 다양한 방법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마디로 기본 조건은 이렇다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단, 작품이 좋다면, 즉, 바비컨 센터나 사우스뱅크와 같은 최고의 공연장에 소개될 만큼의 예술적 완성도가 있고, 티켓판매력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단순 대행업무가 아닌 공동제작도 가능하다. 계약방식에 있어 어떤 모델을 택하든, 예산에 대한 투명한 논의 통해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며, 공연료의 일정 퍼센트 지급이나 입장수익 분배 중 가장 적합한 방식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공연부문을 포함하는 주요 대형 에이전시들

아티스트 및 공연에이전시 협회: IAMA World
클래식 음악관련 세계적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위한 에이전스들의 협회. 대형 에이전시 회원 중에는 무용이나 엔터테인먼트 공연의 세계 투어 주선 및 대행을 하는 곳들이 더러 있다.
Askonas Holt Ltd. www.askonasholt.co.uk
세계적인 규모의 에이전트, 클래식 음악에서 부터 세계적인 발레단, 현대무용단, 일본의 가부끼 공연, 북경 오페라 공연 등의 세계투어를 주선, 대행, 공동제작한다.
IMG Artist Europe www.imgartists.com
세계적인 규모의 에이전트로 클래식 음악에서 부터 빌 T 존스 무용단, 리용 오페라 발레, 네델란드 댄스 씨어터와 같은 세계적인 무용단 및 <토요일 밤의 열기>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공연까지 세계 투어를 주선, 대행한다.
Harrison/Parrott Ltd www.harrisonparrott.com
클래식 음악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음악 프로젝트와 각종 엔터테인먼트 공연의 투어 주선, 대행, 제작
Hazard Chase Limited www.hazardchase.co.uk
클래식 음악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음악 프로젝트와 각종 엔터테인먼트 공연의 투어 주선, 대행, 제작
Van Walsum Management www.vanwalsum.com
유명 클래식 음악 아티스트 매니지 먼트 이외에도 인접예술장르와의 크로스 오버 콘서트, 오페라와 발레 공연까지 다양한 형식의 공연물의 투어를 대행 혹은 제작
Tom Croxon Management www.tomcroxonmanagement.co.uk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클래식 음악과 영화, 이벤트를 접목한 엔터테인먼트 공연의 공동제작 및 투어 기획
아티스트 및 공연에이전시 협회: IAMA World
Ikon Arts Management www.ikonarts.com/?id=artists
클래식 음악 및 재즈, 월드음악 아티스트 및 콘서트 투어 대행

비영리 문화예술기관과 관련한 투어 파트너 정보

Partner Search 유럽의http://baroja.mcu.es/pcc/index.htm
문화관련 제작 파트너 검색 사이트, 회원으로 가입한 후 사용가능
partners.culture.info http://www.culture.info/partners
공연예술을 포함한 각종 문화행사의 공동제작을 위한 파트너를 찾는 서비스
 
  • 기고자

  • 정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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