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사는 사운드/오디오비주얼 장르를 지원하는 단체로 2014년 설립됐다. 10회째 국내 유일의 오디오비주얼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작가들의 작품 발표/공연을 비롯 해외 작가들을 초청해 공연을 펼쳐 왔다. 서울을 ‘사운드/오디오비주얼의 글로벌 중심도시로’ 라는
목표 아래 아카데미, 레지던시, 스튜디오 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요 작가의 해외진출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가재발 작가의 UN/Readable Sound의 해외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작품소개
사운드 아티스트 가재발의 오디오비주얼 예술작품. 현대를 살아가는 예술가의 내외면적인 풍경과 여정을
모듈러 신디사이저와 언리얼 엔진을 통해 구현해낸다. 언리얼 엔진의 기술과 비주얼 구현 기능을 사운드와 실시간 연동해
예술적 상상력의 세계를 펼쳐낸다. 가장 최신의 기술과 가장 새로운 사운드아트 장르의 결합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2023년 올해의 신작에 선정됐다.
*Photo Copyright : JinWon LEE
*Video Copyright : JinW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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