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용리와 돌아온탕자들

작품명용리와 돌아온탕자들

장르 음악

장소Jazzahead!

지역유럽 > 독일 > 브레멘

사업구분해외아트마켓 참가지원

페스티벌Jazzahead!

마켓

투어기간2024-04-10 ~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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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단체소개
돌아온 탕자들은 피아니스트 용리를 중심으로 한국 재즈씬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다섯 뮤지션, 조예찬, 이영우, 강환수, 석다연으로 구성된 밴드이다. 프로그레시브 락, 재즈, 자유즉흥연주를 아우르는 돌아온탕자들은 한국 현대사회의 복잡한 욕망에 대한 본질적 탐구와 젊은 예술가로써 느끼는 부조리에 대한 해학적 묘사를 바탕으로 비판적 시대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작품소개
용리와 돌아온탕자들은 음악을 구성하는 양면성과 복합성, 그리고 다양성이 어떻게 우리에게 감동을주는지를 현재 한국 재즈씬에서 가장 잘 보여주는 팀이다.피아노와 일렉트릭 피아노를 연주하는 용리를 중심으로, 신디사이져와 일렉트로닉스를 다루는 이영우, 기타리스트 조예찬, 베이시스트 강환수, 드러머 석다연으로 구성되는 이들은 확장된 즉흥연주 컨셉들과 전자악기들과 어쿠스틱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사운드가 다른 팀들과의 차별성을 보여준다.
대표곡으로는 음악 노동자로서의 삶을 다룬 "Pay Day", 청년 세대의 무기력함을 다룬 "형광등" 등이있으며, 젊은 예술가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한국 현대사회의 단면들을 반영한다. 프로그레시브 락을 토대로 컴템퍼러리 재즈의 요소들과 자유즉흥연주의 서사가 더해진 이들의 음악은 지적인 면과 감성적인 면 어느 하나놓치지 않으며, "재즈의 로컬화가 일어나고 있는 세계적인 추세에 한국은 어떻게 대응해야하는가" 라는 질문에충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입으로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단순성)들 밑에 치밀하게 직조된 여러 레이어들의 리듬들(복잡성)이 쌓여있는 구조적인 아름다움과 창의성과 감정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즉흥연주는 가공되지 않은 어떤형태의 두터운 무게로 청중을 압도한다.
 

*Photo Copyright : 박현, 용리
*Video Copyright : 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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