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국악그룹 ‘타고’는 〈두드려 세상을 밝힌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젊은 전통예술가들이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펼치는 단체입니다. 타고는 전통예술의 본래 가치와 여러 창작활동을 통하여 세계의 우리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는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작품소개
〈TAGO: Korean Drum〉은 신에게 제를 지내는 의식을 국악그룹 타고만의 방식으로 구성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우리민족이 옛날부터 숭배해오고,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로 제를 지냈다던 하늘(천), 땅(지), 물(수), 불(화)을 아름다운 선, 멋을 한껏 살려낸 움직임과 다양한 악기의 소리로 표현하였다. 타고 특유의 다이내믹한 연주와 민족의 한을 보여주는 구음, 다년간의 연구 끝에 자체개발한 타악기와 현악기의 융합악기인 ‘율고’의 아름다운 연주와 익살스러운 연기, 폭우와 천둥의 한가운데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북소리는 청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소리와 움직임을 눈앞에서 감상 할 수 있으며 인간의 한계를 넘는 극도의 북소리는 서양의 오케스트라 합주를 듣는 듯한 완벽한 북의 하모니를 보여준다.
*사진 저작권: 김병주
*영상 저작권: 김병주
*Copyright 2018. Byoung Joo, Kim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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