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갈매는 프랑스 마르세유에 소재한 거리예술학교 FAIAR를 졸업한 한국의 젊은 연출가 이주형에 의해 2017년 생겨났다. 그의 관객참여형 거리예술 퍼포먼스 <여기는 아니지만 여기를 통하여(c’est pas la, c’est par la)>는 2017년 3월 이후 프랑스와 한국, 벨기에의 여러 도시들에서 현재까지 30회 이상의 공연을 하며 다양한 관객들을 만나왔다.
작품소개
군중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홀로 있을 때 우리는 다르게 움직이는가? 무엇이 우리를 구성하는가? 집단 안에서 한 개인은 무엇인가? 출발점에는 돌이 하나 있다. 줄이 하나가 있다. 개인의 총합을 넘어서는 무엇이 있다. 우리가 만드는 빈 공간은 다시 우리를 만들 수 있을까? 우리가 만드는 빈 공간은 우리를 다시 만들 수 있을까? 2015년 서울의 시위에서 이주형이 겪은 경험으로부터 창작이 시작되었다.
*사진 저작권: 손수진, 미쉘위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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