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솜은 한국 전통 악기를 기반으로 한 창작자로, 대금과 소금 연주자로서 음악을 통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전통적인 소리와 현대 음악의 요소들을 융합하여 새로운 음악적 언어를 창조하고 이를 통해 음악으로 감정과 이야기를 전달하며, 청중들과 감성적인 소통을 한다.
*작품소개
도시에 살면서, 나 자신과 도시의 모습과 감정들로 이루어진 도시를 바라보며 내면과 외면을 생각해 보았다. 도시 구성원으로서 내가 무엇을 말하고 표현하고 싶은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감정을 대금과 전자음악을 통해 표현한다. 이를 통해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감정을 극대화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면 이야기를 음악을 통해 공유한다.
*Photo Copyright : 제임스
*Video Copyright : 백다솜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