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악단광칠(ADG7)은 2015년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며 결성했다. 지금의 북한 지역인 황해도 옛 음악을 원천으로 다양한 음악적 창작을 시도해 전통과 현대를 과감히 넘나드는 밴드다. 이들의 과감한 음악적 일탈은 우리들의 일상에 환상을 선사한다. 전통보컬과 국악기만으로 부족할 것 없는 풍성한 밴드 사운드를 보이며 강렬하고 유쾌함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작품소개
전통과 현재, 음악과 관객, 한국과 세계를 ‘연결 Connect’ 하다.
악단광칠은 ‘노래로 마음을 연결해 내는 것’을 우리 전통 굿, 전통 음악의 가치로 삼고 우리 음악이 가지고 있는 한국인만의 소울을 현대적인 굿판으로 재해석하여 무대 위에 펼쳐낸다. 악단광칠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음악은 관객들로 하여금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함께 노래하고 함께 춤을 추게 이끄며 이 땅에 살아가는 존재로서 모두를 하나로 연결한다.
악단광칠(ADG7)은 2015년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며 결성했다. 지금의 북한 지역인 황해도 옛 음악을 원천으로 다양한 음악적 창작을 시도해 전통과 현대를 과감히 넘나드는 밴드다. 이들의 과감한 음악적 일탈은 우리들의 일상에 환상을 선사한다. 전통보컬과 국악기만으로 부족할 것 없는 풍성한 밴드 사운드를 보이며 강렬하고 유쾌함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작품소개
전통과 현재, 음악과 관객, 한국과 세계를 ‘연결 Connect’ 하다.
악단광칠은 ‘노래로 마음을 연결해 내는 것’을 우리 전통 굿, 전통 음악의 가치로 삼고 우리 음악이 가지고 있는 한국인만의 소울을 현대적인 굿판으로 재해석하여 무대 위에 펼쳐낸다. 악단광칠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음악은 관객들로 하여금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함께 노래하고 함께 춤을 추게 이끄며 이 땅에 살아가는 존재로서 모두를 하나로 연결한다.
*Photo Copyright : 악단광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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