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경희댄스시어터는 안무가 박재현을 중심으로 2016년에 창단된 현대무용단으로, 무용, 음악, 연극, 미술 등 다양한 예술 장르와 협업하며 독창적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3년 부산문화재단 주최 젊은문화예술가 프로젝트와 2016년 프랑스 안무가 헤수스 히달고와 협력작 Blizzard를 통해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19년 왔다갔다 아트 페스티벌에서는 다장르 예술가들과 협업하며 예술적 공감대를 넓혔다. 경희댄스시어터는 장르의 경계를 넘어 현대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자 한다.
*작품소개
<멀리 떠나는 길>은 그림책 The Night Life of Trees와 나무의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과 자연, 삶의 순환을 주제로 한 장소 특성적 야외 공연이다. 박재현과 Flavia Tapias가 공동 안무를 맡았으며, 도시의 특별한 장소를 배경으로 무용수와 관객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새로운 공간성을 제시한다. 다양한 공공의 공간과 시간에서 연결과 소통, 다양성을 탐구한다.
*Photo Copyright : 부산국제무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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