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김지윤은 동시대 사회적 이슈를 본인의 예술적 관점을 통해 풀어내며, 이를 통해 관객에게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감정적 공감 혹은 사회적 인식 제고를 주제로, 한국 춤을 넘어 컨템포러리한 움직임을 선보인다.
김지윤의 주요 작품은 [비를 긋-다], [Shuttle Run]이 있으며, 올해 독일 2024 Tanzmesse에 [Shuttle Run]이 초정되었다.
또한, 작년 부산 국제 춤 마켓에서 [Shuttle Run]은 헝가리 출신 예술 디렉터 Ervin Bonecz으로부터 극찬과 상금을 받았다.
김지윤은 국내·외에서 공연을 통해 안무가 및 무용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
김지윤의 주요 작품은 [비를 긋-다], [Shuttle Run]이 있으며, 올해 독일 2024 Tanzmesse에 [Shuttle Run]이 초정되었다.
또한, 작년 부산 국제 춤 마켓에서 [Shuttle Run]은 헝가리 출신 예술 디렉터 Ervin Bonecz으로부터 극찬과 상금을 받았다.
김지윤은 국내·외에서 공연을 통해 안무가 및 무용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
*작품소개
‘경쟁’이 당연함이 되어버린 사회.
우리는 끝이 어딘지도 모르는 무한한 경쟁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각자마다 현재의 위치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혹은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스스로를 돌아보지 못한 채 앞만 보고 달리기 바쁘다.
이 작품에서는 반복적이고 무한한 경쟁사회 속 우리들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현대인들의 고증인 ‘무한경쟁’으로 인해 야기되는 개인의
정과 상태를 직면하고, 안무자의 관점으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끊임없는 경쟁, 그것은 현대인의 숙명이다.
어쩌면 경쟁과 갈증의 경계 속에서 열심히 달리는 중일지도 모르겠다.
잠시나마 정신없는 일상 속에서 공감과 위로가 되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
우리는 끝이 어딘지도 모르는 무한한 경쟁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각자마다 현재의 위치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혹은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스스로를 돌아보지 못한 채 앞만 보고 달리기 바쁘다.
이 작품에서는 반복적이고 무한한 경쟁사회 속 우리들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현대인들의 고증인 ‘무한경쟁’으로 인해 야기되는 개인의
정과 상태를 직면하고, 안무자의 관점으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끊임없는 경쟁, 그것은 현대인의 숙명이다.
어쩌면 경쟁과 갈증의 경계 속에서 열심히 달리는 중일지도 모르겠다.
잠시나마 정신없는 일상 속에서 공감과 위로가 되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
*Photo Copyright : 김지윤
*Video Copyright : 김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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