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이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스팝 밴드이다. 그들의 음악이 연상시키는 건 무척 단순하고 직관적인 것들이다. 여름, 바다, 서핑, 공우너, 달리기, 수다처럼 잠시 떠올리는 것만으로 기분 좋아지는 뭐 그런 것들. 거기에 여행, 꿈, 미래, 실수, 외로움 같은 조금 복잡한 뒷이야기들을 가진 이미지들이 더해진다.
인디밴드 ‘아도이’가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가는 아시아투어로써, 싱가포르 모자인 뮤직 시리즈, 인도네시아 사운드레날린 페스티벌, 그리고 태국 방콕 베리 페스티벌에 참가하였습니다. 모두 각자 나라의 대표적인 페스티벌, 혹은 공연 시리즈로써 한국 인디음악의 좋은 홍보사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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