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세이랜 스튜디오 (정은영)

작품명변칙판타지_한국판

장르 복합/다원

장소Kyoto Art Theater Shunjuza

지역동북아시아 > 일본 > 교토

사업구분센터스테이지코리아

페스티벌Kyoto Experiment: Kyoto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Festival

마켓

투어기간2019-10-23 ~ 2019-11-10

관련홈페이지https://kyoto-ex.jp

주소2-116 Kitashirakawa Uryuzancho, Sakyo Ward, Kyoto, 606-8271, Japan

단체소개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이다. 여성주의 미술언어의 확장을 도모하며, 개인의 정동이 개입하는 정치적이고 역사적인 순간에 관심이 있다. 여성배우로만 이루어진 “여성국극 (Yeoseong Gukgeuk/ Korean traditional female opera)”의 역사와 그 커뮤니티를 추적하는 <여성국극 프로젝트>를 10여년 간 진행해오고 있다. 전시, 공연, 상영, 연구, 집필 등 장르에 관계없이 전방위적으로 활동한다. 2015년엔 여성국극 프로젝트와 관련된 활동을 정리한 책 <전환극장>(한-영 병기)를 출간했다. 대표적인 공연작업으로 <(오프)스테이지/마스터클래스> <노래는 부르지 않을 것입니다> <변칙판타지> 등이 있다. 2018년 올해의 작가상, 2013년 에르메스미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9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로서 새로운 작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작품소개

모든 역할을 여성이 연기하는, 노래와 춤과 연기가 어우러지는 여성국극이라는 장르가 있다. 지금은 그 자취조차 찾기 힘든 여성국극의 남역배우를 꿈꾸는  젊은 여성. 무대 위 남자가 되기 위한 고된 훈련, 남자로 무대에 섰을 때의 희열과는 달리, 설 무대조차 없고, 인정 받지도 기억되지도 못할 존재로서 느끼는 고립감과 고독에 흔들리는 남역배우가 꾸는 꿈.
존재를 인정 받지도, 기억되지도, 축복 받지도 못한 약한 사람들이, 꿈꿔왔던 무대에서 자기의 고독을 말하고, 노래로 이어지고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초연 한국판에 이어 대만판(타이베이비엔날레, 2017), 일본판(요코하마공연예술회의, 2018), 인도(세렌디피티페스티벌, 2018) 버전이 만들어졌다.

*사진/영상 저작권: 남산국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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