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안은미컴퍼니

작품명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장르 무용

장소National Kaohsiung Center for the Arts(Weiwuying)

지역동북아시아 > 대만 > 가오슝

사업구분센터스테이지코리아

페스티벌Korea Focus

마켓

투어기간2019-10-03 ~ 2019-10-09

관련홈페이지https://www.npac-weiwuying.org/

주소No. 1號, Sanduo 1st Road, Fengshan District, Kaohsiung City, Taiwan 830

단체소개

1988년 2월, 안무가이자, 무용가인 안은미가 창단한 안은미컴퍼니는 미국, 유럽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안은미의 작업이 일본의 부토라고, 영국의 비평가는 안은미를 아시아의 피나 바우쉬라고 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몸으로 표현되는 섬세하고 특별한 언어, 신비한 색감, 불필요한 회전 없이 흐르는 역동적인 에너지, 유머를 특징으로 하는 안은미의 춤은 한국 전통의 경계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고자 하는 열망을 보여준다. 춤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우리의 현주소를 기록하는 작업을 통해 사회에서 소외된 자, 사회에서 고통 받는 자들의 아픔을 꾸미지 않은 무대 안무를 통해 소통하고 무용계의 틀을 깨는 파격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으로 무용수들과 일반인들을 ‘안은미’ 식 축제에 초청해 함께 무대를 만들고 있는 컴퍼니다.

작품소개

과거의 시간과 공간을 기억하는 할머니들의 몸짓은 소박하지만 격동의 20 세기를 살아낸 뜨거운 생명력과 21 세기를 살아가는 새로운 삶의 에너지가 담겨있다. 안은미컴퍼니는 이 리듬과 생명력을 모아 ‘안은미 특유’의 신명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여준다. 전국을 돌며 기록한 ‘춤추는 할머니’들의 영상이 공연 중 상영되며, 영상 속에서 춤추던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무대에 올라 무용수들과 함께 춤을 추기도 한다. 세련된 사운드로 영화, 연극, 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장영규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며‘낭만에 대하여’, ‘단발머리’, ‘백만 송이 장미’ 등 가요를 사용해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사진 저작권: 최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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