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이다. 여성주의 미술언어의 확장을 도모하며, 개인의 정동이 개입하는 정치적이고 역사적인 순간에 관심이 있다. 여성배우로만 이루어진 “여성국극”의 역사와 그 커뮤니티를 추적하는 <여성국극프로젝트>를 10여년간 진행해오고 있다. 전시, 공연, 상영, 연구, 집필 등 장르에 관계없이 전방위적으로 활동한다.
작품소개
어느 날 불현듯 여성국극의 남역배우가 되기 위해 평범한 인생을 버린 30대의 여성. 하지만, 이미 소멸한 장르에 나머지 인생을 건 배우 지망생. 그 사이의 불화에서 무엇이 생겨날까. 들리지 않는 중얼거림이 선언이 되고, 보이지 않는 존재의 경험이 역사가 될 때 탄생하는 노래. 한국, 대만판에 이은 세 번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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