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콜렉티브 에이

작품명리버런: 불완전한 몸의 경계

장르 무용

장소The Place

지역유럽 > 영국 > 런던

사업구분센터스테이지코리아-해외공모(공연)

페스티벌A festival of Korean dance

마켓

투어기간2018-05-10 ~ 2018-05-23

관련홈페이지http://www.theplace.org.uk/

주소17 Duke’s Rd, Kings Cross, London WC1H 9PY United Kingdom

단체소개

차진엽은 Collective A의 예술감독이다. LDP 무용단 창단멤버로써 이후 영국 Hofesh Shechter 무용단, 네덜란드 Galili 무용단, 영국 English National Opera 등 국내외 여러 안무가들과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그녀가 창단한 Collective A의 창단 공연으로 선보인 Rotten Apple은 공연의 새로운 형식을 확장시켰다는 평과 함께 [2012 한국춤비평가상]에서 ’베스트 작품상’, [제18회 2012 춤평론가상]에서 ’춤연기상’을 수상하며 무용계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014년 인천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안무총감독을 역임하였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으로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안무감독을 맡았다.

작품소개

2015년 초연하였던 [리버런:달리는 강의 현기증]의 연작이다. 시각예술가 빠키와의 공동작업으로 두 아티스트가 가지는 몸에 대한 연구를 질문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리버런’:riverrun이란 단어는 제임스 조이스의 ’피네간의 경야’에 쓰여진 첫 단어로 이 책의 마지막 문장은 마무리 되지 않은 채 The로 끝나고 있다. 이는 작품의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을 연결함으로써 무한히 반복되고 있는 삶의 순환구조를 이야기 한 것이다.
[리버런:불완전한 몸의 경계]는 앞서 언급한 리버런의 순환구조에 인간과 기계 부품의 이분법적 대립에서 시작된 관계를 끊임없는 반복과 순환의 구조 속에서 몸의 물질성과 감각의 확장을 사유하여 두 관계를 모호하게 만든다. 이를 통해, 외형적으로 변형된 유기적 움직임은 몸의 기능을 다중적 장치로 만들어 내고 인종, 젠더 등 몸으로 구분되어진 세계가 아닌 기계와 인간의 육체가 무한한 반복 속에서 변형된다. 이는 기계와 인간의 몸의 감각이 만나 다양한 의미와 이미지의 확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영상 저작권: 차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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