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이희문컴퍼니는 소리꾼 이희문을 주축으로 성악, 기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인 집단이다. 이희문은 방대한 레퍼토리의 보고인 경기민요(한국 경기도 지역의 토착민요)를 모티브로 장르의 융합을 시도한 공연을 만든다. 그는 한국예술계의 변방에 놓인 전통성악을 공연의 중심으로 끌어와 자신만의 소리로 관객에게 노래를 듣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작품소개
<한국남자>는 파격의 경기소리꾼 이희문을 주축으로 재즈밴드 프렐류드, 그리고 조선의 아이돌 놈놈 이상 7인의 한국 남자들이 모여 경기민요와 재즈의 음악적 구성을 기반으로 현대판 ‘사랑방’을 보여주는 경기재즈프로젝트이다. 민요와 재즈, 동서양을 대표하는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각 곡을 시각적으로 풀이하여 각기 다른 콘셉트의 스토리텔링과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특히 음의 규칙성이 없어 가곡이 까다로운 경기민요의 ‘잡가’를 재즈의 문법으로 재편곡함으로써 훨씬 더 정교하고 전달력 있는 잡가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외에도 “최고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민요와 재즈가 지닌 고유정서와 음악성을 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음악적 문법”, “경기민요와 재즈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장르 제시” 등 다양한 호평을 받으며 2016년 초연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저작권: NTOK_Photo©Roh Seunghwan
*영상 저작권: 이희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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