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가 발표한 2008년 예술의 공공참여 조사의 주요내용
“ 전국조사에서 나타난 미디어 이용의 신규 데이터와 장기간의 하락 패턴 “
(발표 2009. 7. 15 워싱턴 D.C.)
워싱턴 D.C. – NEA(the National Endowment for the Arts )가 오늘 발표한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예술에 대한 미국인 참여관객은 점점 늙어가고, 그 수도 줄고 있다고 한다.
비록 2008년도 쇠퇴가 조사 반응에 쉽게 영향을 미치더라도, 장기간의 경향 분석은 다른 요인들이 낮은 예술 참여율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더욱 상세한 연구결과가 2009년 12월 즈음 작성된다고 한다.
“ 확실한 건, 다양한 예술형식 안에서 미국인들의 일상을 이해하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라고 Patrice Walker Powell 회장대리가 말했다. “NEA 조사는 예술 프로그래밍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며 진화하는 관객의 습성에 대해 언급하는 국가적 경향에 대한 연구자와 문화적 예술조직들에게 가치 있는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발견된 사실 중 재미있는 것은,
- 대부분의 예술 형태에 대한 참여가 꾸준한 감소추세.
대부분의 미국 성인 35%가 -혹은 7800만 명으로 추산- 1982, 1992, 2002년에 약 40%인데 비해 2008년도 조사기간에 박물관 또는 공연예술에 집중되었다.
- 노인 관객층의 장기적인 트렌드
소수의 공연예술 관계자들은 미국 평균 성인 나이 45세보다 점차 나이를 먹는다. 베이비붐 세대의 노인들의 나이로는 공공참여에 의한 증가추세 데이터화가 불가능하다.
- 교육을 받은 미국인들의 참여빈도는 하락하지만 그들은 예술현장으로 쉽게 참여한다.
- 인터넷과 매스미디어는 예술을 위해 실질적으로 관객에게 접근한다.
2008년도 조사는 NEA의 첫 번째 시도로써, 공연예술축제의 참여, 커뮤니티 장소의 이용, 라틴/스페인/살사 공연에의 참여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었다. 2009년 가을, NEA는 조사결과의 전체 요약보고서를 배포할 예정이며, 이 보고서에는 예술참여에 대한 지역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내년에 NEA는 특화된 주제의 보고서를 배포할 예정인데, 이 보고서는 연령, 인종과 종족, 예술 학습, 인터넷 이용, 예술 창작과 퍼포먼스의 역할에 대한 좀 더 특징적인 리포트가 될 것이다. 그러한 보고서에 앞서, NEA는 연구자와 대중에게 실질적으로 이용 가능한 기초 데이터와 상세한 통계표를 만들고 있다. 표들은 성인의 참여가 다양한 예술형식에 미치는 인구통계학적 요인을 다룬다. 어른들이 선호하는 음악 유형을 순위로 보여주고 있는 또 다른 표도 역시 포함된다. 전체 설문지와 기초 자료와 이용자 가이드는 NEA 홈페이지와 프린스턴 대학 문화정책과 예술 국가 데이터 아카이브 기구인 CPANDA 양쪽에서 이용 가능하다.
위에 서술한 것을 보면, NEA는 예술참여에 대해 장기적이고 상세한 조사를 수행하는 하나의 연방기구이다. 30년 이상의 시간에 걸쳐, NEA 연구 분석 사무소는 종종 US 통계청과 같이 다른 연방 기구와 협력관계를 갖고 예술가와 예술 단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주제에 대해 정기적인 연구보고를 하고 홍보 및 기록을 제작하였다.
NEA란?
NEA는 예술 - 새로운 것이나 이미 수립된 - 에 대한 수월성을 지지하는데 기여하는 공공 기구로, 예술과 모든 미국인들을 연결하고, 예술교육계 리더쉽을 제공한다. 연방정부의 독립 기구로써 1965년 의회에 의해 설립되었을 때, 예술활동 나눔과 기부는 예술에 대한 가장 큰 국가기금으로, 농촌지역, 도시, 군사기지를 포함하여 약50개 주에서 예술장려 및 나눔이 초래되었다.
www.arts.gov
관련링크 http://www.nea.gov/news/news09/SPPA-highligh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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