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무용 페스티벌 ’댄싱 코리아’ 개최

미국 뉴욕에 위치한 92Y에서 한국 현대무용 페스티벌 ’댄싱 코리아’를 개최한다. 92Y의 퍼포밍 아트센터는 클래식, 재즈, 월드뮤직 등의 다양한 장르를 프리젠트 해왔으며 그중에서도 이번 <댄싱 코리아> 한국 주간 페스티벌을 기획한 하크니스 댄스 센터(Harkness Dance Center)는 1935년부터 마사 그라함, 엘빈 에일리, 머스 커닝햄 등의 역사적인 무용단들을 프리젠트 해 온 유서 깊고 중요한 기관이다.
이번 공연에는 고블린 파티, 김주빈, 윤푸름, 김원, 최문석, 이문이, 안은미 등이 출연하여 한국 전통무용에서부터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까지 다양한 우리 춤을 선보이며 우리 춤의 발전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 일시 : 2016년 12월 18일~20일
- 장소: Buttenwieser Hall (Lexington Avenue at 92nd St)
- 주최/주관 : 92Y Harkness Dance Center
- 초청 큐레이팅 : Korea Dance Abroad
- 후원 : 뉴욕한국문화원, 신한금융그룹, 신한은행
티켓 예매 바로 가기 : https://www.92y.org/Event/Dancing-Korea.aspx
행사 세부내용 바로 가기 : http://www.koreanculture.org/?mid=PerformingArtsK&document_srl=562854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