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AC 크로스보더 컨템포러리 아트 스페이스
(스페인/프랑스) 레지던시 모집
ETAC는 2012년부터 피레네-지중해 유로리전의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는 컨템포러리 아트의 중심을 구축하기 위한 도움을 주고자 하며, 컨템퍼러리 아트의 관객과의 더 많은 소통을 위한 플랫폼을 세우고자 한다. 또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수립함으로써 유로리전과 다른 세계의 예술가들에게 더 넓은 영역에 대해 알려주고자 하며 그들의 작품을 크로스보터 스페이스에서 작업할 수 있게 하고자 한다.
혜택은 총 다섯 명의 예술가들에게 특정 주안점에 의한 창작 활동이나 연구 조사를 위한 레지던시 형식으로 주어진다. 레지던시는 두 달 가량 지속되며 네트워크 센터 중의 하나로 선택된다. 주요 집중 주제는 문화 관광이다.
법적 나이를 넘는 시각 예술가라면 세계 어떤 국적을 가지고 있던 지원 가능하다.
모든 아티스트는 2,500 유로를 상금으로 받게 되며, 연구 조사와 프로덕션에 사용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약 500유로 (세금 포함)의 혜택이 여행 경비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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