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학제간 심포지엄 ‘위빙 폴리틱스’ 개최
안무와 인권, 폭력에 대한 국제 학제간 심포지엄인 ‘위빙 폴리틱스’(Weaving Politics)가 오는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된다.
‘정치 엮기’라는 제목의 이번 심포지엄은 정치를 엮는 노력으로서 안무를 논한다. 구체적 언어와 환상에서 깨어난 지식을 통해 인권과 폭력에 대한 인식 및 실천행위들을 세심히 살펴볼 예정이다. 사흘간 강연, 토론, 안무 이벤트 등으로 꾸려지며, 참가 대상은 안무, 철학, 사회학, 문화연구, 법, 정치과학 분야 활동가, 연구자 및 일반인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줄리아 크리스테바, 슬라보예 지젝, 페기 펠란, 윌리암 포사이드가 특별 초청인사로 참여해 기조연설을 펼친다. 또한 행사의 정점으로 윌리암 포사이드와 켄달 토마스 안무의 “휴먼 롸이츠”(Human Writes)가 공연된다. 프로그램 및 등록 관련 자세한 내용은 ‘위빙 폴리틱스’ 웹사이트 참조.
문의
- 이름 : Katya Sandomirskaja
- 이메일 : info@weavingpolitics.se
- 주소 : ccap
Körsbärsvägen 9nb
122 34 Stockholm Sweden
- 전화 : + 46 8 545 20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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