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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제 10회 인터내셔널 탄츠타게 개최 2011-02-15

제 10회 인터내셔널 탄츠타게 개최

 

Internationale Tanztage

기간 : 2011년 4월 5일 ~ 4월 16일

장소 : 독일 올덴부르그 주립극장



 

독일 서북부 지역의 국제 현대무용제인 인터내셔널 탄츠타게(Internationale Tanztage)가 오는 4월 5일부터 16일까지 다양성, 협력, 접근성, 정체성을 주제로 올덴부루그 주립극장에서 제 10회 행사를 개최한다 .


 

2011 탄츠타게의 개막공연작은 스타 안무가인 시디 라비 체카위(Sidi Larbi Cherkaoui)의 다양성을 주제로 한 <바벨>(Babel)이다. 협력(co-operation)이라는 주제는 ‘레프넷 플랫폼’(RepNet Platform)으로 구현되는데, 이를 통해 올덴부르그 무용단(Tanzcompagnie Oldenburg)과 아이슬란드, 스코틀랜드, 스웨덴, 노르웨이에서 초청된 무용단체들이 함께 공연을 선보인다. 무용에 대한 일반인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된 ‘탄츠 간즈 나’(Tanz ganz nah, ‘춤 가까이’라는 뜻) 프로그램은 여러 명의 프랑스 안무가들이 연출한 작품 세 편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정체성이라는 주제는 전통과 현대 무용의 결합 사례를 보여주는 한국의 김재덕 프로젝트를 비롯해, 쿠바, 인도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연결된다.


 

15개국 20개 단체가 참여하는 2011년도 인터내셔널 탄츠타게 행사는 공연 외에도 마스터클래스, 워크숍 및 각 주제별 공개 토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내용은 올덴부르그 주립극장 웹사이트(독일어) 참조 : http://www.staatstheater.de/20102011/festivals/10-internationale-tanztag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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